거창군, 2026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바우처 카드는 만 20세 이상~만 75세 미만(1951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여성농업인 중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대상자에...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배우 이다희가 MBN 신규 예능 ‘천하제빵’의 MC로 발탁돼 ‘K-베이커리 서바이벌’의 중심을 맡는다.
‘천하제빵’은 단순한 요리를 넘어 세계적인 트렌드로 떠오른 ‘K-빵’ 열풍을 주도할 국내 최초 글로벌 제빵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전국 각지의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창의적인 레시피로 주목받는 제야 제빵사까지 총 72명의 제과제빵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실력을 겨루는 초대형 글로벌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무대로 ‘K-빵’의 저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다희는 ‘솔로지옥’, ‘퀸덤’, ‘로드 투 킹덤’ 등 글로벌 화제 프로그램의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세련된 진행과 뛰어난 공감 능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그는 “지금 한국의 문화와 음식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K-베이커리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수많은 경연자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설레고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이스퀸’, ‘흑백요리사’, ‘골목식당’, ‘냉장고를 부탁해’ 등 히트 예능 제작진과 케이베이커리글로벌이 공동 투자해 제작된다. 서바이벌과 푸드 버라이어티 제작 경험이 결합된 ‘천하제빵’은 새롭고 파격적인 K-베이커리 프로젝트로 기획되며, 세계 시장에서의 성공을 목표로 한다.
제작진은 “MC 이다희가 글로벌 ‘K-베이커리 서바이벌’의 품격을 책임질 최적의 인물”이라며 “그녀가 소개할 색다른 K-빵의 세계와 숨 막히는 제과제빵 접전을 MBN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MBN ‘천하제빵’은 2026년 2월 방송 예정이다.
속초시, 2026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개최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과 관객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속초시 일원에서 펼쳐진다.속초시는 정월대보름인 3월 3일 속초문화원과 함께 속초해변 남문 주차장에서 ‘2026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는 달집태우기를 비롯해 연 만들기와 부럼 깨기, 소원지 쓰기, .
속초어린이영어도서관 개관 임박…이병선 시장 시설 전반 점검
속초어린이영어도서관이 개관을 한 달여 앞둔 가운데, 이병선 속초시장이 2월 26일 현장을 찾아 시설 전반을 직접 살펴보며 공간 구성과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라운딩은 어린이영어도서관의 공간 구성과 운영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개관 전 미비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선 시장은 칠드런존, 리딩존, 스.
삼척시, 해안 절경 한눈에 담는 스카이워크 전망대 임시 개방
□ 삼척시가 2월 27일부터 새천년 해안도로 일원에 조성한 스카이워크 전망대를 정월대보름제 행사에 맞춰 임시 개방한다.□ 소망의 탑 일원(교동 산81-2번지)에 조성된 높이 77미터, 길이 100미터 규모의 스카이워크 전망대에 오르면 바다 위로 길게 뻗은 구조물과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가운데 동해의 일출과 해안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
태백시, 공직자 품격 높이는 ‘공문서 작성 심화과정’ 교육 실시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문서 작성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정확하고 품격 있는 공문서를 작성하기 위한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교육은 3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신입·저연차 직원부...
태백시, 삼수·황연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삼수·황연 일원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오는 3월 4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주민 의견 수럼에 나선다.이번 공청회는 노후주거지 정비와 지역특화 재생을 핵심으로 하는 도시재생 추진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활성화계획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청회는 같...
“한순간의 방심이 잿더미로”...원주시, 화목보일러 화재 주의 당부
최근 원주 지역에서 임야와 인접한 가구가 화목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를 부주의하게 처리해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특히 보일러에서 꺼낸 잿더미 속에 남아있는 미세한 불씨가 인근 산림으로 번질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산불은 고의 여부와 관계없이 발생 자체만으로도 무거운 법적 책임이 따른다. 올해 2월부터 시행된...
원주시, 데이터센터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원주시가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조례 개정을 통해 데이터센터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을 완화하는 선도적 사례를 마련했다.시는 ‘원주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를 개정해 데이터센터의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을 기존 주차장법에서 정한 시설면적 400㎡당 1대에서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