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1일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 총회장 김근희와 극단 [학교에연극을심는사람들] 대표 곽수정은 지역사회의 소외 계층을 위한 문화 향유권 확대와 지속적인 문화 발전 활성화를 위하여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는 강동구의 소외 계층, 즉 아동·청소년, 시니어, 경력단절여성 및 다문화가족등의 문화활동, 그중에서도 마당극 관람을 통한 문화 혜택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극단학교에연극을심는사람들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1차 사업으로 하반기 3개월 동안 총 3차례의 입체창극 <심학규와 뺑덕이>(구성/연출 장귀복)를 강동구 지역내 소외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으로 예정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강동구(이수희구청장)의 후원 사업으로서 취약 노인에게 만나기 힘든 마당극을 [신나는 참여 뮤지컬]이라는 제제 아래 진행 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섬기는 효 사랑 실천으로 기획 된 만큼 의미와 가치가 크기에 가히 칭찬 할 만 하다.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는 아동 문학의 권위자이자 수 년 간 강동구의 문화 복지를 선도해온 문학 박사 김근희 총 회장을 중심으로 강동구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극단학교에연극을심는사람들은 올해 11년 차를 맞이하는 중견 극단으로 공연예술학박사인 곽수정 배우 겸 대표를 중심으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연극교육프로그램과 연극 창작 및 제작 유통을 해왔다. 대표작으로는 치매 예방 연극<엄마에게 하지 못한 말>(국민성작/곽수정연출), 청소년 대상 세미뮤지컬<깨어라 너의 잠에서>(유수미작/김태웅연출), 전통악극<연분홍치마가 봄바람에>(홍예성작/복진오연출), 한국의 피지컬씨어터를 선도해온 몸짓극<미치던 날>(강만홍구성/연출)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다.
향후 두 단체는 강동구 지역의 다양한 융복합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하며 우수한 작품으로 소외 계층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하여 협력할 것이며 더욱 많은 공연 무대를 마련하고, 나아가 글로벌 조직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대할 것을 약속하였다.
*찾아가는 신나는 참여 뮤지컬 공연문의*
(극단 대표 곽수정 010-2684-3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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