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N ‘2025 한일가왕전’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방송 중인 MBN ‘2025 한일가왕전’에서 일본이 본선 2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한국과 일본이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종 승부는 본선 3차전에서 가려지게 됐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4회는 전국 시청률 4.4%, 최고 시청률 4.9%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종합편성채널·케이블 화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 양국 참가자들은 치열한 무대를 이어가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냈다.
본선 2차전은 김준수-키모토 신노스케, 에녹-신, 최수호-쥬니, 강문경-마사야, 박서진-유다이, 신승태-슈의 맞대결로 꾸려졌다. 김준수는 국악풍 감성을 더한 무대로 승리했으나, 이어진 대결에서 일본이 연이어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특히 박서진과 유다이의 ‘보스전’은 세 번째 리매치로 큰 주목을 받았고, 유다이가 설욕에 성공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슈가 신승태를 꺾으며 일본이 본선 2차전을 가져갔다.
이로써 한국과 일본은 각각 본선 1차전, 2차전에서 1승씩을 기록하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최종 승부는 본선 3차전에서 결정된다. 3차전 첫 무대에서는 한국 진해성이 일본 쥬니를 상대로 첫 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진 에녹과 타쿠야의 대결 등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긴장감을 높였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무대가 드라마 같다”,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박서진과 유다이의 대결은 레전드”라는 반응을 보였다.
‘2025 한일가왕전’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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