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정대현, ‘행로’로 유튜브·음원·쇼츠 석권…K-POP 솔로 입지 강화
  • 뉴스21통신
  • 등록 2025-09-22 09:40:24
  • 수정 2025-09-22 09:46:50

기사수정
  • 일본어 버전 애니메이션 MV까지 글로벌 팬심 사로잡아

가수 정대현이 '행로'로 유튜브 영상음원쇼츠까지 전방위 흥행에 성공하며, K-POP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확고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정대현이 지난 16일 공개된 행로는 영상뿐만 아니라 음원쇼츠 콘텐츠 영역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한국)’ 차트 2위에 오르며 공식 영상의 인기를 재확인했고, ‘노래(트랙)’ 부문에서도 51위로 차트인에 성공음원 자체의 경쟁력도 입증했다.

 

짧은 영상 콘텐츠에서도 정대현의 저력은 빛났다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 행로가 5위에 오르며숏폼 중심의 음악 소비 트렌드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특히 일본 국가 기준 쇼츠 차트에서도 5위를 기록일본어 버전의 감성적인 분위기와 영상미가 해외 팬층에도 폭넓게 어필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더불어 지난 16일 일본어 버전으로 새롭게 제작한 행로’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독특한 기획력과 영상미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유튜브 뮤직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한국)’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특히 일본어 버전 행로’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는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2위에 오르며콘텐츠 기획력과 영상미 모두에서 호평을 얻었다.

 

이처럼 정대현의 행로는 뮤직비디오와 음원쇼츠 콘텐츠까지 삼박자를 갖추며 전방위적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SNS 기반의 음악 소비 트렌드 속에서 영상음원쇼츠 세 영역 모두 고른 반응을 이끌어내며단순한 조회수를 넘어 반복 청취와 글로벌 리스너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소속사 MA엔터테인먼트 측은 정대현의 행로가 애니메이션 MV와 일본어 버전으로 또 한 번 글로벌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정대현의 행로는 각종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MA엔터테인먼트]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7. ‘금수저 배우 출신’ 사카구치 안리, 편의점 절도 혐의 체포 일본 유명 배우 고(故) 사카구치 료코의 딸이자 전직 배우 사카구치 안리가 편의점에서 절도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24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 다카오 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도쿄 하치오지시의 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훔친 혐의로 사카구치 안리를 체포했다.사카구치는 약 300엔(한화 약 2,800원) 상당의...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