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시티 점령 계획은 전쟁을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종식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군사작전은 하마스가 휴전 협상에서 타협을 거부한 데 따른 결과라며 최대한 빠르게 가자지구를 점령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가자지구 인도주의적 위기의 책임이 하마스에 있다고도 주장했다.
"하마스가 구호품을 빼앗고 주민에게 나눠주지 않아 아사 위기가 발생했다"며 구호품 배포를 위해 안전한 통로를 지정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스라엘에선 가자 점령에 대한 반대 시위가 곳곳에서 일어났다.
하마스에 억류된 인질의 가족들은 가자시티 점령이 생존 인질들에게 재앙이라며 이스라엘 노동 총연맹에 전국적인 파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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