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동해시□ 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명희), 북삼동행정복지센터는 7월 3일 북삼동행정복지센터 다용도실 일원에서‘2025년 계절김치 나눔사업’을 펼쳤다.
□ ‘2025년 계절김치 나눔사업’은 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특성화 사업으로 기초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김장김치를 담가 지원함으로 생계 유지에 도움을 드리고자 진행하였다.
□ 이번 행사에서는 15명의 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열무, 얼갈이, 양파 등 재료를 다듬고 양념을 버무려 저소득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 할 열무김치 150통(3L/통)을 만들었다.
□ 열무김치 150통은 북삼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통장, 북삼동장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등)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저소득층 15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면서 무더위 속 안부를 확인했다.
□ 한명희 민간위원장은 “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만든 열무김치가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북삼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 활동에 참여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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