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전시청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관내 정수권역을 대상으로 2025년 1분기 수돗물 급수과정별 수질검사를 3월 중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먹는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해 분기별로 진행된다.
검사는 정수장에서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전 급수 과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배수지, 급수구역 유입부, 급수구역 내 가압장 유출부, 배관 말단 수도꼭지 등 총 54개 지점에서 실시된다. 주요 검사항목은 총대장균군, 잔류염소 등 12개 항목이다.
2024년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결과, 모든 항목이 먹는물 수질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잔류염소 농도는 0.19~0.80 mg/L로 기준(4.0 mg/L 이하)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도현 본부장은 "정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수질검사와 시설 관리를 철저히 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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