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청 전경[뉴스21통신전북취재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양질의 국내산 조사료 생산을 통한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 8개 사업에 총 59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은 조사료 생산 기반을 강화해 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양질의 국내산 조사료를 원활히 공급하는 사업이다.
특히 작년부터 캐나다를 시작으로 오는 2028년까지 호주 등에서 조사료 수입 관세가 순차적으로 철폐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국내산 조사료의 품질을 향상시켜 이용률을 높이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군은 총 5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내산 조사료 생산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항목은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 및 등급제 도입, 조사료 종자 구입, 수확 장비 및 퇴액비 지원 등이며 이를 통해 축산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 조사료의 안정적인 공급을 도모할 방침이다.
권오범 축산과장은 “양질의 축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고품질 조사료의 안정적인 공급이 필수적”이라며 “국내산 조사료 생산을 확대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관내 축산농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시, 이도이동 도시공원 정비 추진
제주시는 이도이동 한마음공원 등 도시공원 내 노후 어린이놀이시설 교체 등 정비 사업을 오는 5월 말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공원 내 노후화로 안전상 위험이 있는 어린이놀이시설을 교체하고, 산책로와 휴게공간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도심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 총사업비 2억 ...
부산시, 세계 무대 향해 도전할 "2026년 청년 월드클래스" 참여자 모집
□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경제진흥원(원장 송복철)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성장 잠재력과 역량을 갖춘 지역 청년 인재를 발굴해 세계적인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2026년 청년 월드클래스 육성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 사업은 부산 청년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박형준 시장, “영도의 새로운 문화거점”… 부산복합문화공간, "새모" 개관식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영도구 동삼혁신지구에서 '부산복합문화공간 새모'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날 개관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안성민 시의회 의장, 조승환 국회의원, 김기재 영도구청장, 양준모·강주택 시의원, 최찬훈 영도구의장 및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
대전 중구,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자원순환 현장교육 실시
대전 중구,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자원순환 현장교육 실시– 초등학교 및 복지관 대상...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현장 교육으로 자원순환 인식 제고 –대전 중구는 3월부터 초등학교 및 복지관을 대상으로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를 활용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을 운영 중..
용두동 자율방재단, ‘용신제’ 대비 용머리어린이공원 새봄맞이 환경정비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난 26일, 용두동 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용머리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오는 31일 개최 예정인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 ‘용신제’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원 8명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이날 단원들은 공원 ...
한밭도서관, 상반기 작은도서관 세미나 개최
한밭도서관은 오는 4월 24일 오후 1시 30분 한밭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대전지역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활동가 등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작은도서관 세미나’를 개최한다. 작은도서관 세미나는 2006년부터 이어져 온 프로그램으로, 운영자의 역량 강화와 상호 정보교류를 통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
시립연정국악단, 광주예술의전당서 ‘타시도 교류공연’ 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4월 2일 오후 7시 30분 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풍류마당‘타시도 교류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광주시립창극단이 대전을 찾아 선보였던 교류공연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올해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광주를 방문해 우리 소리의 정수를 선보이며 양 도시 간 예술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