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평군장흥군 장평면에서 올해 첫아기가 출생해 온 동네가 축하 분위기다.
장흥군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성수, 신영자)가 23일 올해 첫 출생아 가정에 아기 탄생을 축하하며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저출생으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2025년부터 신규사업으로 출산 가정에 과일바구니와 2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장평면민회(면민회장 백종민)에서도 면민들의 마음을 담아 첫아기 탄생 출산축하금 30만 원을 전달하였다.
출산 가정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축하해 주셔서 더욱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라고 말했다.
한성수 장평면장은 “협의체 출산지원 사업이 저조한 출산율을 극복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협의체가 준비한 물품이 조금이나마 육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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