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타보조인력을 대상으로 한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실습 중심의 표준화된 안전교...
▲ 카페틱톡 전경[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전북 군산 지역 소상공인들이 협력과 혁신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특히 커피 전문점 '커피틱톡(Coffee Tictoc)'은 군산을 대표하는 전통 맛집들과 손잡고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커피틱톡은 '한일옥', '빈해원', '청주횟집', '궁전꽃게장', 'FOLDER', 'STCO' 등 군산을 대표하는 업소들과 협업하며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커피틱톡은 협업된 업소를 이용한 고객들에게 영수증 확인 시 “무료 아메리카노 한 잔”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고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꽃게 요리로 유명한 '궁전꽃게장'과의 협업은 지역의 전통적인 매력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고 있다.
커피틱톡 정권능 대표는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와 수제청을 활용해 커피의 맛과 품질을 강조하며, 군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지역 상인들과의 협력을 통해 군산 상권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협업은 군산 상권의 회복을 목표로 소상공인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지역 주민들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주민은 “커피틱톡과 전통 맛집들이 협력하며 지역 가게들을 알리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러한 협업 덕분에 지역 상점을 더 자주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 경제건설위원장 지해춘 의원군산 시의회 경제건설위원장인 지해춘 의원은 이번 협업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지 의원은 “소상공인들의 자발적 협력은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군산이 가진 역사와 전통을 살리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해 상권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의회 차원에서 공공 주차장 개선, 지역 축제와 연계한 홍보 활동, 소상공인 지원 정책 마련 등을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 의원은 지역 내 젊은 시의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상권 활성화 노력에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새로운 시각과 에너지를 기반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커피틱톡과 전통 맛집들의 협업은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군산 상권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협력 방식은 관광객과 지역민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군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상공인과 의회 간의 협력, 그리고 젊은 시의원들의 관심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끄는 중요한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 같은 사례를 타 지역으로 확산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소상공인들의 노력과 의회의 지원, 그리고 지역 내 젊은 시의원들의 관심이 결합된 이번 협업은 군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군산을 지속 가능한 경제 도시로 만드는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군산 상권이 앞으로도 더 많은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길 기대한다.
강서구, 지난 26일 ‘사랑의 저금통 마음모으기 전달식’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26일(목) 등촌동 예원교회에서 ‘사랑의 저금통 마음모으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와 보육교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보육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이들과 함께했다. 올해로 1...
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타보조인력을 대상으로 한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실습 중심의 표준화된 안전교...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