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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지파 정읍교회 앙코르 계시록 실상 확인 대성회 성료
  • 김문기
  • 등록 2024-10-27 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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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지역 목회자, 신학생, 기독교인들 참석 대성황 이뤄


▲ 신천지 정읍교회에서 열린 ‘정읍 앙코르 계시록 실상 확인 대성회’



도마자파 신천지교회는 지난 26일 오후 2시 전주를 비롯한 익산·정읍·남원·김제·고창·부안 등 도내 전역에서 ‘앙코르 계시록 실상 확인 대성회’가 동시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3일 열린 ‘신천지 전주 전도 대성회’에서 감동을 받은 목회자, 신학생을 비롯해 신천지의 급성장에 궁금한 지역사회 기독교인의 추가요청으로 개최됐다.

 

▲ 신천지 정읍교회에서 열린 ‘정읍 앙코르 계시록 실상 확인 대성회’에 참석한 지역사회 목회자와 성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도마지파(지파장 최중일·이하 신천지 도마지파)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교회 및 단체 MOU, MOA 체결 등의 소식을 듣고 많은 종교 및 사회 지도층에서도 관심을 갖고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

 

앙코르 대성회에는 전주 1000여 명, 익산 700여 명, 정읍 500여 명, 김제 300여 명 등이 참석해 북새통을 이뤘다.

 

신천지 정읍교회 이용우 강사는 “무조건 비난하기 보다 계시록의 실상을 증거하고 있으니 확인해 보고 믿을만한 근거가 있으면 믿고 신앙하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홍영숙(63·가명·여·정읍시 연지동)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과 말씀을 강조하고, 말씀 안으로 들어오라고 당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고창과 부안에서도 같은 날 세미나가 개최됐다.

 

신천지 도마지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참석해 감동을 받는 모습이 상당히 고무적이었다”며 “이번 후속세미나를 통해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정규과정에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천지 군산교회는 지난 19일 전도 대성회 후속세미나가 개최돼 100여 명이 참석했고, 신천지 남원교회는 다음 달 9일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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