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주시는 올해 총 1,100명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라오스에서 1차로 입국한 170여 ...
▲ 서산코스모스황금들녁 마라톤대회에서 아침밥먹기 챌린지를 하고있다. 왼쪽부터 운산농협조합장(이남호), 대산농협조합장(김기곤),라이온스 서산지역위원장(남기혁),356-F지구(세종.충남)김호태 총재, 농협서산지부(지부장 송연광),보스턴마라톤우승자(이봉주),서산시체육회장(윤만형),마라톤참가자.농업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농협서산지부(지부장 송연광)은 9일 4천 여명이 모인 서산코스모스 황금들녁 마라톤 대회에 서산에서 생산된 쌀 2천(1Kg)개를 협찬했다.
이날 참여에는 단위농협 이상용 서산시조합장,김기곤 대산농협조합장 ,이남호 운산농협조합장,이 참여한 가운데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과 쌀소비촉진 아침밥먹기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해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로부터 큰호흥을 얻었다.
이번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은 쌀 소비감소, 벼 재고 과잉에 따른 쌀값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힘이 되고자 진행하는 범농협 운동으로 "든든하게 아침밥을 먹자"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송연광 시지부장은 "쌀 소비 촉진과 가격지지를 위해서는 모든 농협이 동참하는 게 중요하다"며 "아침밥먹기 운동 참여는 물론 쌀 소비촉진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챌린지에 참여한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은 서산시의 황금들녁에서 자란 쌀은 대한민국 최고의 품질 좋은 쌀이라고 말하고 쌀 소비촉진을 통하여 농민들이 바라는 쌀값 안정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종량제봉투 수급 ‘이상 없음’ … 과잉 구매 자제 당부
경기 안산시가 최근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종량제봉투 수급 차질 우려와 관련해 공급 안정 상황을 재확인하며 시민들의 과잉 구매 자제를 당부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25일 안산도시공사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생산 및 유통 전반에 문제가 없는지 직접 확인했다.시에 따르면 사전 수급 계획에 따라 종..
경제전문, 김병기의 행복부평 3호공약
경제전문, 김병기의 행복부평 3호공약막힌 재개발·재건축 구청장이 직접뚫겠습니다막힌 곳은 뚫고, 늦은 곳은 앞당기겠습니다. 구청장 직속 도시 개발추진단’으로 부평 재개발·재건축의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정체된 부평을 다시 일으킬 경제전문 김병기가 부평의 낡은 옷을 벗 기고 명품 주거 도시로의 도약을 이끌겠습니..
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주시는 올해 총 1,100명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라오스에서 1차로 입국한 170여 ...
“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나주형 통합돌봄 본격화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나주형 통합돌봄사업’**을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의료와 주거, 일상생활 지원을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재가 중심의 혁신..
담양군,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개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 금성면 외추제 일원이 오는 4월 4일, 화사한 산벚꽃으로 물든다.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대식)는 지역의 숨은 명소인 고비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격년제로 운영되는 이번 축제는 고비산 특유..
담양 담빛예술창고, 3월 기획전 《돌봄의 풍경》 개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가 오는 3월 28일(토)부터 6월 7일(일)까지 ‘생태도시 담양’의 가치를 예술로 풀어낸 기획전시 **≪돌봄의 풍경≫**을 개최한다.본 전시는 기후 위기와 환경오염이 일상이 된 오늘날, 인류학적 성찰을 통해 단순한 위기 의식을 넘어 구체적인 실천과 공생의 윤리를 모색하고자 기획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