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몽규 회장이 네 번 연속 대한축구협회장을 맡을 경우 이를 승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홍명보 축구국가대표 감독에 대해선 재선임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장관은 전에도 정 회장에게 '명예로운 퇴진'을 제언한 적 있다.
이날 유 장관은 정 회장에게 거취 결단을 요구한 배경을 두고도 "여러 지적을 통해 불명예스럽게 퇴진하는 것보다 개인이 선택하는 게 훨씬 명예롭지 않겠냐는 뜻에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유 장관은 지난 2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정몽규 회장의 경우) 스포츠 공정위의 허락하에 3연임을 한 것"이라며 "4연임을 하는 것은 (공정위원회 허락) 과정을 다시 거쳐야 하는데, 국민 여론을 들어보면 오히려 정 회장이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는 게 명예롭겠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말한 바 있다.
유 장관은 홍명보 감독이 면접 절차 없이 월드컵 축구 대표팀 감독을 맡은 것을 두고도 "만약 불공정한 방법으로 감독에 임명됐다면 공정한 절차를 다시 거쳐야 한다"며 "(당장 지휘봉을 내려놓더라도) 재선임 과정을 거쳐 다시 대표팀을 맡는 것이 팬도 납득할 수 있고 홍 감독도 떳떳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팬들은 같은 자리에서 "(대표팀 감독을 맡아) 마지막 봉사를 하기로 했다"고 한 홍 감독에 대해서도 "연 20억 원 받고 하는 봉사도 있느냐"며 비판을 쏟아냈다. 지난 2022년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뤄낸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의 연봉은 18억~20억 원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홍 감독은 외국인 감독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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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420여 명 참가 성황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협회장 ♠신안군의회 이상주의장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헙회장 경기모습 ♠여자경기 출전준비 ♠안좌클럽선수들 오른쪽으로4번째 홀인원하신 이희중선수 ♠대회진행에 수고하시는 정성덕전무이사님 ♠참가선수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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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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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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