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주시는 올해 총 1,100명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라오스에서 1차로 입국한 170여 ...
◯ 아산경찰서 형사과에서는 금융기관 직원 등을 사칭해 ‘저리로 대환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각각 다른 장소에서 피해자들로부터 현금을 전달받은 보이스피싱 수거책 피의자들이 피해금을 2~3차 수거책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현장 검거하고 수거책들로부터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은 보이스피싱 피해금 2,950만원을 압수한 바 있다.
이후 피해자를 찾기 위해, 검거한 용의자들의 인상착의를 근거로 전국 경찰서에 접수된 사건 및 자금 흐름 분석을 통해 이들에게 속아 전북 임실, 전주에서 범인들에게 피해금을 전달하게 된 피해자 2명을 찾아냈고, 명절을 앞둔 15일 피해자들에게 각각 1600만원, 1350만원의 피해금을 무사히 돌려주게 되었다.
◯ 한편, 피해자들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해 상심이 컸고, 주변에서도 다들 찾지 못하는 돈이라고 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명절을 앞두고 돌려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아산경찰서(서장 김경열)는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피해자들에게 피해금을 무사히 돌려주게 되어 참으로 다행이고, 그간 마음고생했을 피해자들이 풍요로운 한가위를 만끽하시길 기원한다.”면서 또한“앞으로도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해서는 효과적인 예방활동으로 피해 예방에 힘쓰는 한편 보이스피싱 피의자들에 대해서는 엄중한 처벌로 보이스피싱 범행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 종량제봉투 수급 ‘이상 없음’ … 과잉 구매 자제 당부
경기 안산시가 최근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종량제봉투 수급 차질 우려와 관련해 공급 안정 상황을 재확인하며 시민들의 과잉 구매 자제를 당부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25일 안산도시공사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생산 및 유통 전반에 문제가 없는지 직접 확인했다.시에 따르면 사전 수급 계획에 따라 종..
경제전문, 김병기의 행복부평 3호공약
경제전문, 김병기의 행복부평 3호공약막힌 재개발·재건축 구청장이 직접뚫겠습니다막힌 곳은 뚫고, 늦은 곳은 앞당기겠습니다. 구청장 직속 도시 개발추진단’으로 부평 재개발·재건축의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정체된 부평을 다시 일으킬 경제전문 김병기가 부평의 낡은 옷을 벗 기고 명품 주거 도시로의 도약을 이끌겠습니..
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주시는 올해 총 1,100명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라오스에서 1차로 입국한 170여 ...
“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나주형 통합돌봄 본격화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나주형 통합돌봄사업’**을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의료와 주거, 일상생활 지원을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재가 중심의 혁신..
담양군,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개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 금성면 외추제 일원이 오는 4월 4일, 화사한 산벚꽃으로 물든다.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대식)는 지역의 숨은 명소인 고비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격년제로 운영되는 이번 축제는 고비산 특유..
담양 담빛예술창고, 3월 기획전 《돌봄의 풍경》 개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가 오는 3월 28일(토)부터 6월 7일(일)까지 ‘생태도시 담양’의 가치를 예술로 풀어낸 기획전시 **≪돌봄의 풍경≫**을 개최한다.본 전시는 기후 위기와 환경오염이 일상이 된 오늘날, 인류학적 성찰을 통해 단순한 위기 의식을 넘어 구체적인 실천과 공생의 윤리를 모색하고자 기획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