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광산구갑)이 4일 검찰의 무분별한 통신이용자정보 조회를 금지하는 「통신비밀보호법」 및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박균택 의원은 “윤석열정권이 국민의 입을 틀어막고 방송장악을 자행한 것으로도 모자라 야당 정치인과 언론인 등 3,176명의 통신자료를 사찰했다”며 “강력 범죄도 아닌 대통령 명예훼손 사건 수사를 명분으로 해당 사건과 전혀 무관한 야당 정치인, 언론인, 일반 국민에 이르기까지 무더기 통신사찰을 자행했다”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통신사를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검찰이 야당 정치인과 언론인 3천여 명을 넘어 올해 상반기에만 약 24만 7천명에 달하는 국민의 통신자료를 무더기로 조회했다”며 “통신조회 요건을 강화하고, 수사 및 재판이 종료된 이후 해당 자료를 폐기하도록 하여 수사 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개정안은 수사기관이 통신이용자정보를 통신사업자에게 요구하더라도 법원의 영장이 있어야만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법에 규정된 목적 이외의 사용을 금지하고, 이용 목적이 달성된 경우 즉시 폐기하도록 했다.
한편 박균택 의원은 “현행법은 통신비밀을 제공하거나 보호하는 것을 규정한 내용이 전기통신사업법과 통신비밀보호법에 산재해 있다”며 “통신비밀 보호에 관한 규정을 법체계상 정합성에 맞도록 정비하여 마련한 개정안이 신속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문근 단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성과로 답하는 민선 9기 만들겠다”
충북 단양군의 김문근 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군수는 27일 단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이를 완성해 군민께 실질적인 성과로 돌려드릴 시점”이라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민선 9기는 단순한 완성의 시간을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420여 명 참가 성황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협회장 ♠신안군의회 이상주의장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헙회장 경기모습 ♠여자경기 출전준비 ♠안좌클럽선수들 오른쪽으로4번째 홀인원하신 이희중선수 ♠대회진행에 수고하시는 정성덕전무이사님 ♠참가선수중 최고...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