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타보조인력을 대상으로 한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실습 중심의 표준화된 안전교...

김포시에서는 오는 9월 21일 김포아트빌리지에서 김포의 전통·문화·예술을 한곳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2024 다담축제’가 열린다.
‘다담축제’는 개별로 개최되던 김포예술제, 중봉문화제, 한가위행사, 민속예술제, 통진두레놀이, 풍물경연대회를 ‘다담축제’로 통합해 열린는 축제로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다.
금년에는 시민들이 가까이서 접하기 어려웠던 김포의 전통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기념 축하공연 및 퍼포먼스 4개, 체험·공연·전시 68개를 구성하여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 힐링을 담아 한층 더 다양해진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객 중심으로 행사별 고유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시간대별로 편성하여 청소년, 가족, 친구, 연인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골라서 즐길 수 있다.
특히 김포를 대표하는 절개와 호국 의병의 상징인 중봉 조헌 선생을 기리는
중봉문화제를 다담축제에 담은 것이 눈에 띈다. 중봉 선생이 굳은 결의로 도끼로 목이 베일 각오로 임금께 상소를 올린 ‘지부상소’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지부상소 퍼포먼스와 체험 프로그램인 도도한 도끼 콘테스트, 중봉 페이스페인팅 등 중봉문화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봉 조헌 선생 선양이라는 큰 의미 아래에서 김포문화원(원장 박윤규)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 등을 수년간 발전시켜 오고 있어 다담축제에서 중봉문화제는 더욱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의 한가위 행사로 퀴즈대회인 김포의 역사를 알아보는 김포역사 퀴즈대회, 민속체험으로는 한복입고 튀어, 놀부의 고무신 던지기, 햇님달님 떡받기, 빨래터 다듬이질, 이외에도 캘리그라피무드등 만들기 등 예술·공방체험, 60년대에서 80년대 학교생활과 놀이문화 전시, 채소와 식물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농산물마켓도 열린다.
김포예술제에서는 사)한국예총 김포지회(대표 유영화) 주관으로 예총협회의 공연, 화분 시화전, 11개 아트체험과 오케스트라와 재즈 협연, 초청가수 정동하 공연으로 2024년 한가위 가을밤을 밝힐 예정이다.
또한,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회장 이재범)는 김포쌀을 이용해 가마솥에 밥을 짓는 ‘전통 가마솥 밥짓기 대회’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참가팀을 사전 접수해 총 15팀을 선발해 경연을 펼칠 예정이며 지은 밥은 대형 가마솥 비빔밥 만들어 시민과 함께 시식하는 이색 먹거리 이벤트도 마련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를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다.
풍물연합회(연합회장 이순찬)에서는 풍물경연대회로 대곶풍물회, 노나메기, 울리소리, 찾아가는풍물단, 울림터, 두레농악단 등이 참여하는 전통 농악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민속예술제는 김포문화원 주관으로 대명항 배띄우는소리, 통진두레놀이 12마당, 조강치군패놀이, 지경다지놀이 등 평상시 시민들이 접하기 힘든 전통놀이를 선보인다.
강서구, 지난 26일 ‘사랑의 저금통 마음모으기 전달식’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26일(목) 등촌동 예원교회에서 ‘사랑의 저금통 마음모으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와 보육교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보육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이들과 함께했다. 올해로 1...
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타보조인력을 대상으로 한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실습 중심의 표준화된 안전교...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