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소속 청소년범죄예방 동부지역협의회(강동지구.송파지구.광진지구.성동지구) 진명덕협의회장을 비롯 각 지구 위원장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전문화 교육을 24년 6월 20일 서울 동부지방검찰청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동부지역협의회 위원 전문화 교육 단체사진청소년범죄예방위원들 120여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엔 동부지방검찰청 박세현 검사장을 비롯 담당 검사들이 함께하여 위원들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박세현 검사장박세현 검사장은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들이 올바른 교육을 통해 새롭게 마음을 다지고, 일상으로 돌아 갈 준비를 할 수 있는 것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위원님들께서 소명 의식을 갖고 청소년을 위해 봉사해 준 덕분입니다. 이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마련된 이 자리가 청소년범죄예방 위원으로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의미있는 교육이 되고 앞으로도 청소년 선도와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라며, 서울동부지검에서도 위원님들의 활동이 튼실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돕겠습니다.”고 인사말을 했다.
또한, 행사를 위해 수고한 진명덕 협의회장을 비롯 성동지구 김동섭 위원장. 광진지구 김영주 위원장. 강동지구 이석재 위원장. 송파지구 이선근 위원장에게 감사한 마음도 잊지 않았다.
▲ 직무선서 대표(왼쪽. 성동구 김창배위원. 배관순위원)와 박세현 검사장(오른쪽안). 진명덕협의회장(오른쪽 밖)대표위원의(성동지구 김창배위원. 배관순위원) 직무선서를 시작으로 이루어진 교육은
다음과 같다.
- 진명덕 협의회장: 청소년범죄예방 위원의 직무와 의무 교육
- 허창환 전담검사: 형사소송 및 소년사건 처리절차의 이해
- 김요순교수(상담전문가): 비행청소년 이해 및 효과적인 상담기법
- 김숙정강사: 심리적 안전감과 임파워링코칭
장시간 교육임에도 불구하고 질문과 화답으로 이루어진 강의장에는 열기가 가득했고,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범죄예방 윤위원은 (강동지구 소속) “위원의 직무와 의무에 대해 확실히 이해했으며, 의미 있는 오늘이 헛되지 않도록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 하겠습니다.” 며 다짐을 했다.
이구동성 꼭 필요한 전문화 교육이라며 환한 웃음을 짓는 위원들에게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가 엿보였으며, 특히 행사 전체를 리드한 강동지구 이석재 위원장의 활약은 모든 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