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국민의 힘 윤상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김정숙 여사 특검법'엔 국민의힘 의원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김정숙 여사의 2018년 인도 방문 과정은 물론 특수활동비 사용과 단골 디자이너 딸 채용 등 영부인 시절 의혹을 묶어 '종합 특검'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특히 김 여사의 인도 방문에 "36명 기내식 4끼 비용으로 6천 2백여만 원이 쓰였다"며 "국정 농단"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민주당은 즉각 "저질 정치공세"라고 맹비난했다.
또 "김정숙 여사의 기내식 비용이 많다고 주장하려면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기내식 비용도 공개하라"고 맞받았다.
개혁신당은 "김건희 여사가 먼저, 김정숙 여사가 나중"이라고 논평했고, 이준석 의원은 "술자리 비용 등 윤석열 정부 순방 자료도 공개한다면 해볼만하다"고 꼬집었다.
국민의힘에서도 우려가 나왔다.
공수처와 검찰 수사 등을 이유로 야당의 '특검' 요구에 반대하는 만큼 '자기 모순'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이는데, 당 지도부에선 국민권익위에 일단 조사를 맡기자는 의견이 나온 걸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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