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100만 원 상당 식품 전달 담양군 수북면 수북교회(목사 주세영)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수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방울토마토와 김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6...

북한은 1997년,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4월 15일을 '태양절'로 제정하고, 해마다 가장 큰 명절로 기념해왔다.
그런데 올해 2월부터 북한 매체에서 '태양절'이란 표현이 거의 등장하지 않고 있다.
도심에 설치된 선전물에도 태양절 대신 '4월 명절'이나 '4.15'로 표기돼 있다.
통일부는 북한이 김일성 생일의 공식 명칭을 '4.15'로 변경한 것으로 잠정적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이 그 의도를 따로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통일부는 '정상국가' 이미지에 맞춰 선대에 대한 지나친 신비화를 피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실제 김정은 위원장은 올 들어 아직까지 선대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지 않고 있다.
선대가 이어온 통일 노선까지 폐기한 김정은이 '독자 노선'을 강조함에 따라 북한의 대외정책에 대한 예측이 한층 더 복잡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보령신항 준설토 투기장·관리부두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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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잡는 ‘검은 반도체’ 저감량 밝힌다
충남도가 ‘검은 반도체’로 불리며 수출 효자로 자리 잡은 김의 탄소 흡수 규모를 과학적으로 규명한다.도내 양식 김의 탄소 흡수 총량을 수치로 제시해 도의 2045 탄소중립 실현을 뒷받침하고, 탄소배출권 연계 방안도 모색해 어업인들의 새로운 수입원으로써의 가능성을 살핀다.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양식 김의 무기탄소 흡수..
장항읍, 희망나눔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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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애인체육회, 제3기 이사회 출범
서천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서천군장애인체육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서천군장애인체육회장인 김기웅 군수와 유재영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임원 15명이 참석했으며, 임원 사임 보고와 함께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상정된 안건은 ▲서천군장애인체육회 규약 일부개정..
보령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 ‘보령형 통합돌봄’시작 알려
보령시는 25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보령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보령형 통합돌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마련됐다. 서비스 제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