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MG일산새마을금고(이사장 박학천)는 2월 6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영섭)을 찾아 동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명절 식료품 꾸러미 포장 봉사활동에도 동참했다.
MG일산새마을금고 박학천 이사장은 “동구 취약세대에게 나눔의 온기를 더하는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한영섭 관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내어주시는 MG일산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도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MG일산새마을금고는 동구 취약계층을 위해 명절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2021년부터 현재까지 5회에 걸쳐 1,0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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