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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오는 22일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사업설명회 개최
  • 주정비
  • 등록 2016-02-18 18: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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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활동을 통한 마을 공동체 형성 최대 3년 지원



문화체육관광부는 2월 22일(월) 오후 2시부터 대학로 이음센터 스튜디오에서 ‘2016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사업설명회를 한국문화원연합회와 함께 개최한다.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는 임대 아파트와 서민 단독 주택밀집지역, 농산어촌 등의 주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수행단체로 선정된 지역의 문화단체 또는 조직은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문제를 주체적으로 논의하는 주민공동체를 형성하게 된다.


  문체부는 올해 사업의 수행 단체로 10개 내외의 신규 단체나 조직 등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나 조직 등은 최대 3년 동안, 1개 사업당 연 2천만 원에서 3천5백만 원까지 범위 내에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5일(목)부터 3월 4일(목) 낮 12시까지이며,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한국문화원연합회 누리집(http://www.kccf.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원연합회 연구홍보팀(☎ 02-704-0018)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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