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24년이 기대되는 취‧창업의 메카 ...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 최원영 기자
  • 등록 2024-01-22 17:24:26

기사수정
  • - 주민이 체감하는 구민 맞춤형 취.창업 정책 추진으로 실질적 성과 거둬 -


(뉴스21통신/최원영기자)=울산 남구일자리종합센터가 2023년 경기 침체에도 취창업지원 분야의 컨트롤타워로서 주민이 체감하는 구민 맞춤형 취창업 정책 추진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일자리종합센터 내 취업지원센터는 구인구직자간 현장면접 기회제공을 통해 구인난을 해소 할 수 있도록 소규모 잡매칭 행사(4, 1,253) 운영, 취업정보 접근성이 부족한 구민에게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 운영(28, 785), 구인 기업 발굴 등 일자리 발굴의 날 운영(4, 25개 기업),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사업 접수대행(16, 432), 구직자대상 취업성공교육 프로그램 운영(41, 429), 행복 남구 일자리 다모아 카카오채널 운영 등 구민 수요자 중심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울산의 산업구조 및 일자리 환경 변화에 따른 여성고용지원을 위한 여성내일이음센터를 설치해 구직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자신감 향상 및 취업 의욕 고취, 구직기술을 향상 할 수 있도록 경력이음교실(집단상담프로그램) 운영(30, 305), 직업훈련 2개 과정(초등돌봄지도사양성과정 23, 티소믈리에 & 디저트훈련과정 20)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취업창업의 성공적인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중소기업의 여성근로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지원을 통한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사업 2개사 운영,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및 고용 유지 향상을 위한 경력사다리 지원금사업 7개소 등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했다.

이와 같이 다양한 구민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2023년 한해 구직등록 1,790, 방문상담 3,234, 유선상담 10,032, 취업알선 5,156, 취업(알선취업) 834(340)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

창업분야 또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남구형 청년 창업가 교육(34, 193), 창업경진대회 개최(우수 3명 선발, 초기사업비용 지원 12,000천원), 창업특강 운영(16, 393), 창업아카데미 운영(18199), 창업멘토링, 창업가 네트워킹데이 운영 등 창업 준비부터 성공 창업까지 체계적인 창업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센터 내 입주기업 보육 사업을 통해 총 16개사가 전문가 멘토링 및 컨설팅 37, 특허컨설팅 5개사, 전시박람회지원 2개사 등 창업교육 및 성장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창업 기반 조성에도 큰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2023년 성과는 수요자 중심 맞춤형 일자리지원 서비스 제공과 창업 교육 및 청년창업가 맞춤형 컨설팅 등 사업 성장 지원을 통한 안정적 창업 기반 조성 등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 결과다.

일자리종합센터에 입주 중인 한 기업의 대표는 남구 일자리종합센터에는 입주 공간 지원뿐만 아니라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을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향후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업인으로 성장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드린다.” 고 소감을 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일자리창출을 위한 재정 지원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등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연계사업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서 2023년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에 더욱 기대되는 남구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