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는 올해부터 롯데삼동복지재단의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 나눔 사업'이 북구에서도 진행된다고 15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 나눔 사업'은 기존 두드림 사업의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중구와 남구, 울주군에서만 진행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북구와 동구까지 추가해 울산 전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사업으로 전개한다.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 나눔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가정 등에 필요한 53개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각 지자체에서 추천한 대상자 가정에 필요 물품을 배송, 소외계층 생활의 어려움을 직접 해소하는 사업이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매달 3천330만원, 1년 동안 총 4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 5개 구·군에서 추천받은 소외계층 가정에 물품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수혜 대상지역을 확대한 덕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회장이 고향인 울산 발전을 위해 2009년 설립한 재단으로,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손흥민, '역사적 1천번째 A매치 선발 출격 준비'...28일(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진행되는 마지막 A매치 기간이라 홍명보호가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특히 홍명보호 공격수들은 이번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을 무실점으로 통과한 ...
경복궁 자선당 인근 화재…15분 만에 조기 진화
[뉴스21 통신=추현욱 ] 경복궁에서 불이 났으나 빠른 대응으로 15분 만에 꺼졌다.국가유산청은 28일 오전 5시30분께 경복궁 자선당 인근 삼비문 쪽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현장 근무자의 초기 대응으로 조기 진화했다고 밝혔다.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야간 안전경비원이 순찰 중 연기와 불꽃을 확인했다. 당시 현장 주변에서 사람의 움직...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 성황리에 개막”
♠조성철 신안군체육회장님 ♠조성철 신안군체육회장님 ♠개회식 각면선수단 ♠각클럽회장당 우승기반환[뉴스21 통신=박철희 ] 2026.3.28(토) 전남 신안군이 생활체육 활성화와 군민 화합을 위해 마련한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가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신안군 관...
전남광주미래교육포럼, “통합과 번영의 리더” 민형배 경선후보 지지
[뉴스21통신/장병기] 전남광주미래교육포럼 일동 170인이 6·3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민형배 경선사무소 민심캠프는 “전남광주미래교육포럼이 지난 25일 경선사무소를 방문해 전남광주의 통합과 지역 상생 발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