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브자리토털 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동대문구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탄소중립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동대문구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서울시 최초의 기초자치단체 탄소중립지원센터로 국민대학교 탄소중립녹색성장연구센터가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다. 동대문구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구민 실천 프로그램 개발 등 동대문구 맞춤형 탄소중립 시스템 개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브자리는 동대문구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구내 탄소중립 사업 개발 및 확산 도모 △건물, 폐기물, 수송 등 분야별 탄소중립 모델 구축 △구내 탄소중립에 대한 정보 공유 등을 위해 협력한다. 이브자리는 본사를 두고 있는 동대문구의 2050 탄소중립 달성 목표 실현을 위해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4월에도 이브자리는 ‘2050 탄소중립 동대문구’ 프로젝트에 동참하고자 동대문구 중랑천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를 통해 이브자리는 경기 양평군에 있는 기업림에서 가꾼 수목을 기증하고, 임직원 및 대리점주가 중랑천 제방 산책로에 직접 옮겨 심었다.
이 밖에도 이브자리는 2014년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강탄소상쇄숲 조성 행사를 개최하며 8년간 한강공원 일대에 2만1901평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한 바 있다.
최인권 이브자리 감사는 “이브자리는 동대문구 대표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탄소중립 달성이라는 공동 목표에 참여하고자 한다”며 “탄소중립 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파트너와 함께 힘쓰며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19일 이브자리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사옥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브자리 최인권 감사, 송봉훈 이브랜드 팀장, 최건주 홍보팀 과장과 동대문구 탄소중립지원센터 민병웅 센터장, 강가경 사무국장, 장윤아 사무국원 그리고 동대문구청 진수미 기후환경과 팀장, 오제열 환경정책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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