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주시는 올해 총 1,100명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라오스에서 1차로 입국한 170여 ...
▲ 사진=제주시제주시 애월도서관은 지역주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다
문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애월도서관은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지역주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3개의 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술 시간에 배우는 다문화’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통해 여러 나라의 의식주와 에티켓을 알아보고 각 나라의 세계문화를 이해하는 주제별 미술 창의 활동이다.
‘코딩으로 배우는 다문화’프로그램은 초등학생 2~4학년을 대상으로 각 나라의 설화, 세계유적지, 예술작품 등을 코딩 앱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활동이다.
‘도서관이 들려주는 세계자연유산이야기’는 성인을 대상으로 우리가 몰랐던 세계자연유산에 선정되기까지의 과정과 숨겨진 이야기 등을 알아보는 시간이다.
제주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9월 20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jeju.go.kr/lib)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문의 : 애월도서관(☎064-728-3473)
※ 각 프로그램 별 20명 모집
탐라도서관 김윤철 관장은“지역주민들이 이번 다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건전한 독서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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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 김병기의 행복부평 3호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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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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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담빛예술창고, 3월 기획전 《돌봄의 풍경》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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