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울산 HD FC U12, 울산교육감기 축구대회 우승
[뉴스21 통신=최세영 ]현대중학교와 울산 HD FC(U12)가 ‘제24회 울산광역시교육감기 축구대회’에서 각각 중등부와 초등부 우승을 차지하며, 오는 5월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울산 대표로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 울산 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 미포체육센터 축구장에서 지난 16일부터 18일...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역대 최악의 피해를 기록하고 있는 캐나다 산불 진화에 나섰던 소방 헬기가 추락해 조종사가 숨졌다.
현지시간 20일, 캐나다 통신 등 현지언론은 앨버타주 북서부 북서부 내륙 헤이그레이크 지역 오지에서 전날 오후 6시 15분쯤 소방용 헬기가 추락해 41살의 조종사 1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이 조종사는 현지 동료들의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다른 헬기로 80㎞ 떨어진 피스리버 공항으로 후송돼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그가 헬기의 유일한 탑승객이었다면서도 신원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교통부 안전위원회는 긴급 조사반을 현지에 파견, 사고 원인 조사에 나섰다.
이로써 올해 들어 캐나다에서 산불 진화 작업 중 희생된 소방관은 모두 3명으로 늘었다.
앞서 지난 13일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중부 레벨스톡 산불 현장에서 10대 여성 소방관 데빈 게일(19)이 불탄 나무에 깔려 숨졌다.
또 15일에는 노스웨스트 준주(準州) 포트리어드에서 애덤 예이든(25) 소방관이 자택 부근 산불 진화 작업 중 중상을 입고 결국 사망했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이날 성명을 내고 "매우 어려운 산불 시즌에 맞서 가족과 사회, 국민을 지키기 위해 많은 사람이 뛰어들고 있다"며 "이들 소방관 3명의 희생에 가슴이 아프다"고 애도했다.
앨버타주 산불소방대는 트위터에서 "산불 진화 현장이 항상 위험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이런 희생을 견디기는 너무 힘들다"고 슬픔을 표했다.
지금까지 캐나다 산불은 전국에서 총 11만㎢의 산림을 태워 역대 최악의 피해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현재 산불이 진행 중인 지역이 885곳으로, 이 중 600여 곳이 '통제 불능' 상태로 파악됐다.
서천군, 식목일 맞아 3,400그루 식재… “기후위기 대응 숲 조성 박차”
▲서천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개최/사진제공=서천군청[뉴스21 통신=이준상 ] 서천군이 식목일을 맞아 대규모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산림 조성에 나섰다.서천군은 지난 26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문산면 문장리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각급 기관·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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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사비공예마을 공예행사/사진제공=부여군청[뉴스21 통신=이준상 ] 부여군이 공예를 기반으로 한 체류형 문화관광 도시로의 전환에 본격 나선다.부여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 거점도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공예주간 거점도시 사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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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구급차 이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구급차 운용 상황과 관리 실태에 대한 대대적인 현장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구급차의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이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용도 외 사용 등 불법·탈법 운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