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아 여주시 부시장, 중앙동 소양천 “안전사고 현장 방문 ” 공감행정 펼쳐여주시 부시장(부시장 조정아)은 지난 20일(목) 중앙동에 있는 소양천 일원 안전사고 현장을 직접 방문, 중앙동장(동장 정이화)과 함께 집중호우 시 소양천 수위와 집ㆍ배수 관련 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소양천 일원 1.8km(양안 3.6km) 가량 제방길에서 하천으로 진입하는 25개소의 재난안전선, 현수막(호우기간 하천변 둔치, 자전거도로 이용 제한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게첨, 배수문을 직접 확인 점검했으며,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대비책을 담당 공무원에게 지시했다.
조정아 부시장은 “금번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큰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해 매우 비통한 심정이라며, 이와 같은 사례가 반복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사전 현장 예찰과 함께 도시안전정보센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공조체계 유지가 최우선”이라 강조하고,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계속되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수시 점검을 통해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긴장감 있게 철저히 대비 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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