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제공뉴스21통신전북/김문기기자=부안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제과제빵 수강생들이 지난 21일, 상서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은총의 집을 방문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손수 만든 파운드 케익을 전달했다.
제과제빵 수업은 수강생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좋은 과목으로, 이번 후원물품은 정수현 강사와 수강생 11명이 배움을 통한 자발적 나눔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재능기부활동에 참여한 학습자는“그동안 꼭 배우고 싶었던 학습과정에 수강할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내가 배운 것을 활용해 지역에 환원할수 있는 기부활동까지 참여 할수 있게 되어 보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지역사회 기부 및 환원사례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작년 평생학습 강좌를 통해 강사와 학습자들은 다문화가정에 정리수납과 가구를 제작하여 다문화 가족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따뜻한 마음 나눔을 시작으로 학습자들이 배움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로 그 마음을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이처럼 부안군 평생학습은 군민들이 배움을 통해 이웃을 알아가고, 나눔 실천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학습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김화순 교육청소년과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해주신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님과 수강생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군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건강하고 행복한 열린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약사, 평균 영업이익률 5%대…생존 어려워"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0일 1차 이사회를 열어 정부가 추진 중인 국산 전문의약품(제네릭) 중심의 대규모 약가 인하 정책 시행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사진=네이버 db) 정부가 제네릭(복제약) 가격을 45%로 인하하는 방안을 발표하면서 제약업계가 곡소리를 내고 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R&D(연구개발) 및 ...
삼성전자, 외인 지분율 12년 만에 최저치
[뉴스21 통신=추현욱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이 12년 6개월 만에 최저치로 곤두박질쳤다. 이란 전쟁 발발에 이어 구글 ‘터보퀀트’ 발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까지 겹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셀 코리아(SellKorea)’가 삼성전자에 집중되고 있다.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은 48.9%를...
이란, ‘30억원’ 받고 혁명수비대 호위 속 통과... ‘호르무즈 톨게이트’ 설치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료 징수소’를 설치하고 선박들로부터 통행료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문장’을 자처하며 해협의 통제권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AP통신과 가.
신안군 생활체육 축구, 전남을 빛내다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맨오른쪽문운식전무이사님[뉴스21 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8일, 제4회 신안군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어 총 14개 팀이 출전해 ...
복지부, “술·담뱃값 인상 계획 없다”…
[뉴스21 통신=추현욱 ] 보건복지부가 당분간 담배와 술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 없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정부의 건강 정책 로드맵에 관련 내용이 포함되면서 가격 인상 우려가 제기됐으나 이날 “현재 검토 단계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제6차 국..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