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16회 정읍시장기 전북권 야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 김문기
  • 등록 2023-06-05 15:52:58

기사수정
  • 우승 전주 캡틴야구단, 최우수선수상 박성민 선수 선정


▲ 제16회 정읍시장기 전북권 야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뉴스21통신전북/김문기기자=제16회 정읍시장기 전북권야구대회가 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1일부터 4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영파야구장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4일에는 순창 아레스야구단과 전주 파이어배트야구단, 정읍 블랙이글스야구단과 전주 캡틴야구단이 준결승전을 치러 캡틴야구단과 파이어배트야구단이 결승에 올랐다.

 

같은날 오후에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양 팀이 막상막하의 실력을 뽐내며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명승부를 펼친 끝에 캡틴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 시상으로는 캡틴야구단의 채국병 감독이 감독상의 영예를 안았고 최우수선수상과 우수선수상에는 각각 박성민, 김선일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정읍시야구협회 관계자는 “전북권에서 야구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먼길 마다 않고 찾아주신 야구동호인 여러분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항상 대회가 더 빛나도록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는 정읍시와 정읍시체육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읍에는 리틀야구단, 이평중학교, 인상고등학교에는 야구부가 있고 또 많은 사회인 야구단이 폭 넓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이러한 인적자원이 헛되지 않도록 전국대회와 도 대회 등을 개최할 수 있는 정규 야구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