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 2023년 장학증서 전달
  • 김민수
  • 등록 2023-05-31 14:52:08

기사수정


▲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 2023년 장학증서 전달



재단법인 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유영설, 명예이사장 이충우)는 지난 5월 26일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2023년에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유영설 이사장과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장학회 임원, 장학생과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학회는 지난 4월 11일 이사회를 열고 2023년 장학생 선발을 심의하여 총 159명의 장학생을 확정하였다. 분야별로 대학입학우수 장학생 7명(대학생 5명, 전문대학생 2명), 우수 장학생 127명(대학생 79명, 전문대학생 8명, 고등학생 40명), 특기우수 장학생 24명(고등학교 10명, 중학교 9명, 초등학교 5명), 여주 장학생 1명을 선발하였고, 2019~2022년 선발 장학생 20명 중 13명의 자격 유지자를 선정했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연간 초등학생 60만원, 중학생 8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우수 전문대학생 300만원, 우수 대학생 400만원, 대학입학우수 전문대학생 500만원, 대학입학우수 700만원의 장학금이 5월 9월, 2회로 나누어 지급될 예정이다.


이날 이충우 시장은 “2013년 시 승격 이후 여주시 교육예산을 처음으로 100억원 이상 편성하여 여주형 미래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명문학교 육성 등 여주시 학생에게 다양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하였으며 “내년 장학금 지원 확대를 통해 여주에서 나고 자란 여러분들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유영설 이사장은 “자기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고, 누군가를 위해서 내 삶이 유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장학생이 되길 바라며 10년 뒤에는 우리 여주를 빛내고 대한민국을 빛낼 수 있는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