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충전소 위수탁 협약식보령시와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조용돈)가 23일 보령1호 수소충전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수소충전소 운영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동일 시장,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이 참석했으며, 보령시와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앞으로 2년 동안 상호 신뢰와 호혜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업무협력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보령시는 수소충전소 운영 사업비 및 행정절차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위탁 운영에 필요한 전문적인 기술 및 인력 지원으로 수소충전 인프라 위탁 운영 업무를 수행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수소충전소 충전원 등 운영인력으로 보령시민을 우선 채용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 고용 창출 및 지역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보령1호 수소충전소는 사업비 64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2년 10월 착공해 내항동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내에 오는 6월 말 준공 예정이며, 승용차 2기·버스 1기 충전 설비를 보유한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1호 수소충전소 운영으로 탄소중립 에너지그린도시 기반 구축에 한발 더 나아갈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2026년까지 수소차 200대 보급을 목표로 수소 생태계 구축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충청남도, 한국중부발전, SK E&S와 사업비 4조 원을 투자해 보령LNG터미널을 연계한 글로벌 최대 블루수소 밸류체인(value chain)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며, 국토교통부 주관 수소도시 조성사업에도 선정돼 수소 기반 산업을 도시 인프라 전반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록 “내 삶에 딱 맞춤, 여성이 행복한 특별시로”
[뉴스21통신/장병기]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8일 ‘행복한 여성을 위한 전남광주특별시 8대 정책’을 발표했다. 여성이 생애주기 전반에서 안전하게 일하고, 돌봄 부담을 덜며, 차별 없이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영‧유아, 어린이 등 24시간 돌봄 시스템’을 보다 ...
달마가 땅끝으로 간 까닭은?”해남 달마고도로 봄맞이 갑니다
[뉴스21통신/장병기] 콧구멍이 벌렁벌렁, 발바닥이 간질간질. 다도해의 바람에 실려 땅끝해남에 봄이 성큼 당도했다. 28~29일 주말동안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 미황사를 품은 달마산 일원에서‘달마고도 힐링걷기’행사가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걷기 여행객들은‘걷는 순간이 곧 힐링’이라는 테마로 남도의 금강산이라 불..
박수현 출마예정자, 아산·천안 연달아 찾아 “사람을 살리는 정치하겠다”
[뉴스21통신/장병기]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28일(토) 마곡사 방생법회와 천안 천왕사 문화제, 천안 성정시장을 찾아 소통하고, 천안 예총 간담회를 가졌다.마곡사 방생법회에 함께한 박수현 출마에정자는 “‘사람을 살리는 정치’를 다시 한번 다짐한다”며 ...
"제약사, 평균 영업이익률 5%대…생존 어려워"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0일 1차 이사회를 열어 정부가 추진 중인 국산 전문의약품(제네릭) 중심의 대규모 약가 인하 정책 시행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사진=네이버 db) 정부가 제네릭(복제약) 가격을 45%로 인하하는 방안을 발표하면서 제약업계가 곡소리를 내고 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R&D(연구개발) 및 ...
삼성전자, 외인 지분율 12년 만에 최저치
[뉴스21 통신=추현욱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이 12년 6개월 만에 최저치로 곤두박질쳤다. 이란 전쟁 발발에 이어 구글 ‘터보퀀트’ 발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까지 겹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셀 코리아(SellKorea)’가 삼성전자에 집중되고 있다.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은 48.9%를...
이란, ‘30억원’ 받고 혁명수비대 호위 속 통과... ‘호르무즈 톨게이트’ 설치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료 징수소’를 설치하고 선박들로부터 통행료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문장’을 자처하며 해협의 통제권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AP통신과 가.
신안군 생활체육 축구, 전남을 빛내다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맨오른쪽문운식전무이사님[뉴스21 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8일, 제4회 신안군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어 총 14개 팀이 출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