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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제30회 구민의 날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열려...
  • 박갑용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등록 2023-04-26 09: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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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선심사는 5/18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 4/26~5/10 동 주민센터 접수
  • 5/20 오후 3시 한마음공영주차장에서 본선 녹화 진행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제30회 양천구민의 날을 맞아 520일 한마음공영주차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랜 시간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전국노래자랑이 양천구를 다시 찾은 것은 지난 2016년 이후 7년 만으로, 양천구는 이번 자리가 516일 양천구민의 날을 기념하는 구민 화합의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BS 전국노래자랑 양천구 편은 톡톡 튀는 입담을 자랑하는 MC 김신영과 초대가수 배일호, 현숙, 이자연, 윤수현, 신승태가 출연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예심 참가 대상은 양천구민과 양천구 소재 직장, 또는 사업장을 운영하는 시민으로, 426일부터 510일까지 18개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예심은 518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되며, 1·2차 예심을 통과한 15팀이 본선에 진출해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본선 녹화는 520일 오후 3시 한마음공영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양천구는 행사 당일 안전관리요원 100여 명을 곳곳에 배치해 안전한 진행과 질서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30회 양천구민의 날을 기념해 7년 만에 다시 찾아온 이번 전국노래자랑 양천구 편이 코로나19로 쌓인 피로감 해소와 더불어 구민 소통과 화합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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