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싸리산 행복 등산대회 하태핫태오학동(동장 이상윤)에서 지난 9일 오학동발전위원회(회장 강종남)와 오학동체육회(회장 김상록) 주최·주관한 ‘제1회 싸리산 행복등산대회’가 시민·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학동발전위원회와 오학동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회 싸리산 행복등산대회는 1,000여명의 시민이 몰린 가운데 오학동의 명산인 싸리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되었다.
이번 대회는 수상센터 수변광장에서 출발하여 걷고 싶은 거리 따라 싸리산 입구에 도착한 후 흔들바위와 산불감시탑을 반환점으로 달팽이공원을 들러 돌아오는 코스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도록 진행되었다. 또한 등산 코스 세 곳에서 인증도장을 받아 내려오면 여주쌀 또는 머그컵 제공하였고, 축제장에서는 산행 참가자들을 위해 오학동새마을부녀회에서 빈대떡 등 먹거리를 제공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강종남 오학동발전위원장과 김상록 체육회장은 “이번 등산 대회를 통해 오학동의 명소 싸리산이 많은 시민분들께 알려져,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등산로 개발이 신속히 진행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시장은 “이번 대회로 남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싸리산이 널리 알려질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등산을 통해 건강 증진과 추억 만들기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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