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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군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업무 수행” 주문
  • 조건한 사회2부
  • 등록 2023-04-10 20: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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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주요 현안사항 보고 및 지시


▲ 김기웅 서천군수, “군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업무 수행” 주문


김기웅 서천군수가 10일 열린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실현하고자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주문했다.

 

김기웅 군수는 관내에 종합병원급의 의료기관이 없어 많은 주민들이 관외로 진료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비롯해 응급의료 체계도 미흡한 상태이다, “우리 군 실정에 맞는 최적의 의료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와 관련, 지난해 취임사를 통해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약속했던 김 군수는 군민의 건강권 확보와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우리 군 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김 군수는 이달에 장항국가산업단지에 수십억 규모의 기업 투자협약부터 백억 규모의 기업 착공· 준공식이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기업인협의회와 사회 공헌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저소득 소외계층 나눔 문화를 실천하겠다, “중소벤처기업청 등과 협약을 체결해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과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해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군수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억눌렸던 주민들의 문화·체육 생활의 욕구가 커진 만큼, 앞으로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축제와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라며, “결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실 있는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조직 개편 최종보고회를 통해 우리 군 조직 개편의 큰 윤곽이 나왔음을 밝히며 공직자 모두 군민과 힘을 모아 조직 개편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 군수는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우리 군은 온·오프라인 홍보와 답례품 다양화 전략을 내세울 계획이라며,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들이 교차 기부와 홍보 활동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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