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근 단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성과로 답하는 민선 9기 만들겠다”
충북 단양군의 김문근 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군수는 27일 단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이를 완성해 군민께 실질적인 성과로 돌려드릴 시점”이라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민선 9기는 단순한 완성의 시간을 ...

강원도환동해본부(본부장 최성균)는 지난 9월 22일부터 12월 15일까지 실시한‘2023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공모 신청한 도내 4개항 모두 선정되어 국비 277억 원을 확보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새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된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뉴딜300 후속공모사업으로, 2023년부터 2030년까지 총 300개 어촌에 3조원을 투자하여, 의료·복지·문화 등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삶의 질 수준을 도시 수준으로 높이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해양수산부의 핵심사업이다.
금번 공모사업은 어촌생활권 규모와 특성에 따라 ①경제플랫폼(1유형,300억), ②생활플랫폼(2유형, 100억), ③안전 인프라 개선(3유형, 50억),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추진하였으며, 해수부는 지난해 9. 22일 2023년 신규사업 대상 65개소* 선정을 위한 사업공고를 실시하여 12.15일 현장 평가를 모두 마쳤다.
* ‘23년 : 60개소(1유형 5, 2유형 30, 3유형 30)
강원도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 1유형 고성 공현진, 2유형 강릉 안인진과
양양 후진, 3유형에는 삼척 대진항 등 총 4개소를 신청 하였다.
또한 도는 시군 공모 참여율을 높이기 위하여 지난 5월부터 동해안 6개 시군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현지여건에 맞는 공모 유형협의를 통해, ’30년까지 35개소 3,500억 원 유치를 목표로 하는 도 차원의 지역 맞춤형 대응계획을 수립하는 등 선제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지난 10월 조직 개편 시“어촌신활력팀”을 본부 내 신설하고, 공모신청부터 사후관리까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전 주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어촌마을의 생활·경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사람과 자본이 모이는 잘사는 강원어촌”만들기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였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권성동, 이양수, 이철규 의원을 비롯한 지자체 관계자들의 촘촘한 협업 체계가 주효하였다.
최성균 환동해본부장은“우리 도는 이미 어촌뉴딜 300사업에서 전국 최고의 공모 선정률을 보인 바 있으며 이번 어촌신활력증진 공모사업에도 신청지 4개소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며,“2025년까지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여 국가어항인 고성 공현진은 지역경제·생활서비스의 거점으로, 강릉 안인진, 양양 후진은 정주환경 개선을 통해 자립형 어촌 생활권을 조성하고, 낙후되어 어촌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삼척 대진은 어항안전시설과 생활시설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창군, 4년 연속 경남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선정
[뉴스21 통신=김희백 사회2부기자] 거창군은 지난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0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농수산물 수출시책 평가 결과 4년 연속 수출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남 농수산물 수출시책 평가는 경상남도 주관으로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실적, 수출.
김문근 단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성과로 답하는 민선 9기 만들겠다”
충북 단양군의 김문근 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군수는 27일 단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이를 완성해 군민께 실질적인 성과로 돌려드릴 시점”이라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민선 9기는 단순한 완성의 시간을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420여 명 참가 성황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협회장 ♠신안군의회 이상주의장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헙회장 경기모습 ♠여자경기 출전준비 ♠안좌클럽선수들 오른쪽으로4번째 홀인원하신 이희중선수 ♠대회진행에 수고하시는 정성덕전무이사님 ♠참가선수중 최고...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