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주남, 차재학)는 지난 17일 북내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022년에 추진했던 특화사업 성과 보고 및 2023년 1분기 ‘설 복(福) 바구니 지원 사업’과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 추진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번에 추진되는 ‘설 복(福) 바구니 지원 사업’은 명절에 가족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여주 쌀, 떡국 떡, 사골곰탕, 한과, 김 등 식품 바구니를 구성하여 전달할 예정이며,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장애인 가구의 결식을 예방하고자 북내면 한마음봉사회와 함께 매월 맛있는 반찬을 정성껏 직접 조리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차재학 민간위원장은 “겨울철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주남 북내면장은 “올해도 지역복지 발전과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활동해 주실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한 북내면 만들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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