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한민국 트롯판, 제대로 흔들어보겠습니다!”
  • 윤만형
  • 등록 2022-10-26 13:43:27

기사수정
  • 2022년 12월 방송 예정,MBN 남자 트롯 오디션‘불타는 트롯맨’
  • 김호영-신봉선-오마이걸 유빈-조정민 美친 텐션 폭발하는‘대국민 응원 군단’전격 합류!
  • 화려한 경합의 장! 대한민국 뒤흔들 색다른 트롯 오디션이 온다!


▲ [사진제공=크레아 스튜디오]



“대한민국 트롯판, 제대로 흔들어보겠습니다!”


김호영-신봉선-오마이걸 유빈-조정민이 ‘불타는 트롯맨’에서 ‘미친 텐션’을 폭발할 ‘멀티 플레이 응원 군단’으로 전격 합류했다. 


MBN ‘불타는 트롯맨’은 트롯 쾌남들의 인생을 건 도전을 다루는 초대형 트롯 오디션으로, 기존 트롯 오디션에서 보지 못했던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대한민국에 ‘트롯 오디션’을 처음으로 도입, 폭발적인 신드롬을 만들어냈던 서혜진 PD가 설립한 ‘크레아 스튜디오’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남자 트롯 오디션’의 탄생을 이끌어낸다.


이와 관련 ‘불타는 트롯맨’이 남진-설운도-심수봉-주현미-조항조-김용임-윤일상-윤명선으로 구성된 ‘레전드 라인업’과 이석훈-김준수-신유-박현빈-이지혜가 뭉친 ‘젊은피 라인업’에 이어, 김호영-신봉선-오마이걸 유빈-조정민이 가세한 ‘응원 군단’ 라인업까지, 참가자만큼이나 신선하고 파격적인 ‘대표단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먼저 대한민국에서 ‘흥’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김호영은 ‘불타는 트롯맨’의 전체적인 텐션과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김호영은 2018년 트롯 음원을 낼 정도로 트롯 장르에 대한 관심이 깊은 것으로 알려진 터. 21년 차 뮤지컬 배우인 김호영은 트롯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가창력 및 무대 매너를 전문가의 시선으로 날카롭게 바라보며, 할 말은 하는 촌철살인 평가를 가한다. 


신봉선은 다년간의 음악 프로그램 및 오디션 프로그램 마스터로 활약한 경험을 살려 트롯맨들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을 전하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한다. 신봉선은 긴장한 참가자들에게 든든한 응원을 전하는, 옆집 누나같은 유쾌한 심사로 이들의 사기를 북돋는다. 


‘불타는 대표단’ 막내인 오마이걸 유빈은 MZ세대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 아이돌답게, 참가자들의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살펴보며 다채로운 조언을 더한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끼 많은 팔방미인 트롯 가수 조정민 역시 다년간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역량과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끼와 흥을 잡아내, 글로벌 트롯 스타를 발굴하는데 힘을 보탠다. 


‘불타는 트롯맨’ 제작진은 “대한민국에 숨겨진 트롯 원석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불트’는 오는 11월 21일(월) 첫 녹화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레이스에 돌입한다. 여러분을 곧 찾아갈 ‘트롯 영웅’들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MBN ‘불타는 트롯맨’은 국내 최초로 예심전에서부터 국민 관객들을 참여시키는 파격적인 ‘국민 투표제’를 도입한다. 내 손으로 직접 트롯맨을 뽑고 싶은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오는 11월 1일(화)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접수 방법을 안내한다. ‘불타는 트롯맨’은 오는 12월 중 첫 방송 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내년엔 파주 운정~강남 30분 시대". . . 국토부, GTX-A 삼성역 조기 정차 [뉴스21 통신=추현욱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삼성역 정차 시점이 1년 이상 앞당겨질 전망이다. 당초 2028년 10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준공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국토부와 서울시가 임시 환승통로를 먼저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르면 내년 6월 말부터 사실상 전 구간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GTX-A는 ...
  3. “울산 프로야구 시대 개막”… 울산웨일즈, 롯데 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경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공식 개막전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형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개막식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울산시립합창단 식전 공연과 선수단 및 내빈 소개, 개막 선언, 시구·시...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6. 울산에너지고,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전원 합격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북구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이준호) 신재생에너지과와 전기에너지과 2학년 학생 36명이 2025년 제4회, 2026년 제1회 과정 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종목에 전원 합격했다.  ‘과정 평가형 산업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 직무 능력 표준(NCS)을 기반으로 설계된 실무교...
  7.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