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타보조인력을 대상으로 한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실습 중심의 표준화된 안전교...
▲ 사진=도봉구도봉구도봉문화재단 함석헌기념관은 씨알갤러리에서 성서조선사건 80주년을 기념한 「외치는 자의 소리」 전시를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2022년 현충시설 활성화 사업‘으로 마련됐다. ’현충시설 활성화 사업‘은 전국 현충시설을 역사교육 현장 체험의 장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전시는 2022년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매주 월요일 휴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방역) 함석헌 선생이 독립운동가로 인정받았던 ’성서조선사건‘을 조명하고, 함석헌 선생의 「성서조선」, 「사상계」, 「뜻으로 본 한국역사」, 「씨알의 소리」 저작물과 민중 강연 자료를 전시한다.
씨알(민중)의 인권과 자유, 평화를 위해 살다 간 인권운동가 함석헌 선생의 정신이 깃든 기념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기획전은 세 가지 구성으로 진행된다.
▲’문장으로 외치는 소리‘에서는 함석헌 선생의 ’씨알(민중) 사상‘이 담긴 저작물을 소개하고, ▲’강연으로 외치는 소리‘에서는 함석헌 선생의 민중 강연으로 씨알의 주체적인 삶을 살펴본다. ▲’온몸으로 외치는 소리‘에서는 관람객이 인물 함석헌을 만나본다.
전시와 관련한 사항은 함석헌기념관(02-905-7007)으로 문의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성서조선사건 80주년 기념을 맞이한 기획전 ’외치는 자의 소리‘는 독립운동가, 사상가, 비폭력 평화운동가, 민주화운동가로 활동했던 함석헌 선생의 사상과 뜻을 마주하고, 현재 우리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강서구, 지난 26일 ‘사랑의 저금통 마음모으기 전달식’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26일(목) 등촌동 예원교회에서 ‘사랑의 저금통 마음모으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와 보육교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보육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이들과 함께했다. 올해로 1...
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타보조인력을 대상으로 한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실습 중심의 표준화된 안전교...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