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근 단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성과로 답하는 민선 9기 만들겠다”
충북 단양군의 김문근 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군수는 27일 단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이를 완성해 군민께 실질적인 성과로 돌려드릴 시점”이라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민선 9기는 단순한 완성의 시간을 ...
▲ 사진=도봉구RCE(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 도봉구는 지난14일 국내외 청소년들의 생태 소양과 글로컬 리더십(Glocal Leadership) 함양을 위한 「국제 ESD(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지속가능발전교육) 유스 프로젝트 느루 시즌2」 오리엔테이션을 줌(Zoom)으로 진행했다.
‘한꺼번에 몰아치지 아니하고 오래도록’이라는 순우리말인 ‘느루’는, 청소년의 지속가능발전적 삶을 오래도록 지향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올해 진행되는 ‘프로젝트 느루 시즌2’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패션(Sustainable Fashion)’이다. 본 프로그램을 위해 도봉구는 2022년 2월부터 4월까지 국내외 청소년을 모집했으며, 8개국(한국, 중국, 일본, 인도,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덴마크, 미국) 47개교 총 108명의 초중고교생 및 대학생이 참가했다.
2022년 ‘프로젝트 느루 시즌2’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패션(Sustainable Fashion)’이다. SDG9(산업, 혁신과 인프라)와 SDG12(책임감 있는 소비-생산)를 연계해 지구 살림에 도움이 되는 패션에 관한 다양한 이슈들을 ‘포토보이스 연구방법’으로 다루어본다.
특히 올해 ‘프로젝트 느루 시즌2’는 도봉구 지역 내 덕성여대 의상디자인학과와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가 참여하고, 전쟁을 피해 RCE 기타큐슈(일본)에서 학업을 지속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학생 2명이 함께해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프로젝트 느루’는 과거 단편적인 국가별 청소년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벗어나,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와 경험에 초점을 맞추는 ‘포토보이스 연구방법’을 활용해 연구, 분석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차시별 활동지는 각 나라의 참가자들이 차시별 연구 문제 및 ESD 목표영역을 연계해 내용을 수합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국내외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도봉구가 자체 개발했다.
초등부 5차시, 중고대학부는 8차시로 운영되는 ‘프로젝트 느루 시즌2’는 5월 14일 1차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역사로 알아보는 패션(2차시) △나의 패션을 소개합니다(3차시) △우리 지역의 옷 수거함(4차시) △패션이 문제를 일으킨다고?(5차시) △나는야 착한 패셔니스타(6차시) △패스트 패션(7차시) △수료식, 사진 전시회 및 공유회 개최, UN대학에 연구보고서 제출(8차시) 순으로 운영된다.
프로젝트를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도봉구청장 명의의 수료증과, 2022년 하반기 ‘프로젝트 느루 공개 세미나(DEOS 2022)’의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작년 국내외에서 큰 호응과 격려를 받았던 프로젝트 느루가 올해는 백 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즌2를 출범했다. 8개월간의 긴 여정을 통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패션’의 방안들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거창군, 4년 연속 경남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선정
[뉴스21 통신=김희백 사회2부기자] 거창군은 지난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0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농수산물 수출시책 평가 결과 4년 연속 수출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남 농수산물 수출시책 평가는 경상남도 주관으로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실적,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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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420여 명 참가 성황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협회장 ♠신안군의회 이상주의장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헙회장 경기모습 ♠여자경기 출전준비 ♠안좌클럽선수들 오른쪽으로4번째 홀인원하신 이희중선수 ♠대회진행에 수고하시는 정성덕전무이사님 ♠참가선수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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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