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판도시문화재단출판도시문화재단은 국내 최대 어린이 지식축제 ‘제20회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가 개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제20회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를 위한 지식 축제로 꼽히며, 어린이의 올바른 독서 문화 정착과 어린이 책 세계화에 기여해 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풍성한 오프라인 체험형 콘텐츠와 함께 5일 어린이날 진행된다.
올해는 어린이날 탄생 100주년을 맞아 과거를 돌아보고 어린이의 미래를 함께 준비한다는 의미의 ‘기후위기와 환경’ 테마를 담아 축제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코로나19로 2년 동안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된 행사가 일상 회복 단계를 맞아 전면 오프라인으로 전환돼 다채로운 참여 행사와 볼거리, 읽을거리가 가득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와 환경’의 테마로 슬기로운 지구생활(기후위기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슬로건의 다양한 오프라인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돼 행사를 찾은 어린이들이 신나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즐기며, 환경과 에너지의 소중함도 깨닫게 될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5일은 어린이날 100회 및 어린이책잔치 20회를 기념하는 공식 행사가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지혜의숲 무대에 축하의 세레모니와 공연 등으로 개막식이 열린다.
4일간의 행사 동안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다목적홀에서는 ‘북마켓’이 운영돼 30여 개 출판사와 서점, 독자가 한데 모인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다목적홀에서는 환경부가 선정한 어린이 환경도서 30선과 어린이날 100회 기념 전시로 구성된 ‘테마전시’도 함께 열린다.
또한 기후위기와 환경에 대한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4가지의 계절별 포토존을 구성하고, 환경단체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하는 ‘지구생활 캠페인존’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이벤트광장에서 열린다.
지혜의숲 무대와 문발살롱에서 열릴 ‘책잔치 스테이지’에서는 책을 테마로 하는 그림책 1인극과 인형극 등 어린이 대상 공연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이고, 작가와의 만남과 북토크, 강연 등의 ‘어린이 인문학당’과 기후위기와 환경을 주제로 한 영상 작품이 방영되는 ‘어린이 시네마살롱’이 진행된다.
그 외에도 출판도시 곳곳에 마련된 체험/전시 프로그램 ‘오픈하우스’, 아시아광장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헌책마당’, 스마트스크린 앞에서 열리는 ‘경기동네책방 마켓’, 정보도서관 및 지지향에서 열리는 ‘파주 북 아티스트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3년 만의 전면 오프라인으로 전환된 만큼 주최 측의 철저한 방역 체계를 바탕으로 그간 야외축제를 즐길 기회가 적었던 어린이들을 위해 여느 때보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읽을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온 어린이들에게 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함께 축하하고 위로하며, 신나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제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저어세
저어새는 부리가 주걱 모양으로 생긴 희귀한 철새다.주로 갯벌이나 얕은 물가에서 작은 물고기와 생물을 먹는다.전 세계적으로 개체 수가 적어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다.한국 서해안과 중국, 대만 등지에서 번식하거나 서식한다.생태적 가치가 높아 국제적으로 보존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호수 위 안개속에 벗꽃
호수 위 안개와 벚꽃 풍경은 봄철 자연 경관 중 하나로 잔잔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수면 위에 깔린 안개는 기온 차로 발생하며, 이른 아침에 특히 잘 나타난다.벚꽃이 만개한 시기와 안개가 겹치면 부드럽고 신비로운 दृश्य가 연출된다.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가 높으며, 자연의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장면이다.평온함과 .
지리산 치즈랜드
지리산 치즈랜드는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체험형 목장 관광지다.넓은 초지와 유럽풍 경관으로 사진 명소로 유명하다.치즈와 유제품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험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자연경관과 농촌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관광지다.
남해 다랭이 마을
남해 다랭이마을은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 논(다랭이논)이 펼쳐진 전통 농촌 마을이다.바다와 맞닿은 독특한 지형 덕분에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다.좁고 작은 논을 주민들이 직접 돌담으로 쌓아 만든 것이 특징이다.관광지로 발전하면서 체험 프로그램과 민박 등이 운영되고 있다.자연과 전통 농업 문화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많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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