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동작구동작구가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에 대비해 어르신 일자리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아이돌봄 ‘산타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16기 산타맘 ‘베이비시터 교육’은 6월 13일부터 24일까지 동작구 어르신일자리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산타맘’은 아이돌봄 수요 증가와 단기간 아이를 돌봐줄 베이비시터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아짐에 따라 동작구 어르신행복주식회사가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산타맘’은 산타와 엄마의 합성어로 영‧유아기, 아동기(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육아 관련 가사 업무를 수행하고 지난달까지 총 15기에 걸쳐 213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교육은 영‧유아교육, 놀이지도 등 총 10회에 걸쳐 약 10명의 전문가가 아동 연령에 맞는 뇌·언어·인지·사회성 발달단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구연, 색종이·끈·가위를 이용한 놀이지도, 수유 및 이유식 실습, 성인지교육·아동학대예방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교육 30시간을 이수한 수강생은 수료증을 발급받고 직업적합성면접, 건강상태 등을 확인 후 고객대면심사를 거쳐 구인 가정과 연계된다.
참여 희망자는 내달 1일부터 6월 10일까지 동작구 어르신행복주식회사 누리집(www.restart60.com) 또는 유선(☎02-3280-9919)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혜영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정에는 안심돌봄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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