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지담 미디어 제공‘결혼작사 이혼작곡3’ 전수경과 부배가 ‘의미심장 독대'로 불안감을 높인다.
지난 2월 26일(토) 첫 방송을 시작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오상원, 최영수/제작 하이그라운드, ㈜지담 미디어, 초록뱀 미디어/이하 ‘결사곡3’)는 기막힌 반전과 특별한 전개 방식으로 주말 미니시리즈의 독보적 영역을 바로 세우며 9회 연속 자체시청률을 돌파,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9회에서는 결혼을 허락한 서반(문성호)의 아버지(한진희)가 이시은(전수경)과 이시은의 아이들 향기(전혜원), 우람(임한빈)을 만난 후 한결 표정이 밝아져 행복 회로를 돌리게 했다. 이어 사피영(박주미)과 결혼을 마음먹은 서동마(부배)는 지아(박서경)와의 만남에서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이며 점수를 따 두 커플의 결혼 골인에 귀추가 주목됐다.
이와 관련 전수경과 부배가 열연한 ‘예비 형수와 예비 시동생의 비밀스러운 만남'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더욱이 이 장면은 ‘10회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직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 포화되며 ‘뜨거운 감자'로 우뚝 섰던 상황. 극 중 아직 사피영과의 결혼을 허락받지 못한 서동마는 아버지에게 결혼 허락을 받은 예비 형수 이시은을 따로 만나 “형에 대해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아서요”라고 운을 뗀다. 이어 서동마는 심각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잡고, 이시은은 바짝 긴장해 위태로움을 자아내는 터. 더욱이 이야기를 하던 이시은이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로 변하면서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전수경과 부배는 ‘밀담 투샷'을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완성도 높은 장면으로 만들어내 스태프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특히 촬영을 마친 두 배우는 이 장면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을 궁금해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은을 향한 시청자들의 따끈한 반응에 늘 감동의 리액션을 날리는 전수경과 ‘후크동마’, ‘산타동마’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뜨거운 반응에 감사함을 전한 부배는 이 장면에 대해 시청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여러 의견을 내놓으며 캐릭터에 푹 빠진 면모를 보여 현장의 열기를 이끌었다.
제작진 측은 “예고편을 통해 이 장면이 공개된 후 상상도 못 한 시청자들의 추측에 감탄했다”며 “4월 2일(토) 방송되는 ‘결사곡3’ 10회에서는 재혼도 초혼도 쉽지 않은 결혼, 그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담긴다. 꼭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보건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출연진 및 제작진의 안전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으나, 제작진 일부의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향후 구성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모든 상황을 고려해 부득이하게 3주간 주 1회 토요일에만 방송된다. 또한, 이번 주 4월 2일(토) 방송부터 방송 시간도 밤 9시 10분으로 변경된다.
저어세
저어새는 부리가 주걱 모양으로 생긴 희귀한 철새다.주로 갯벌이나 얕은 물가에서 작은 물고기와 생물을 먹는다.전 세계적으로 개체 수가 적어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다.한국 서해안과 중국, 대만 등지에서 번식하거나 서식한다.생태적 가치가 높아 국제적으로 보존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호수 위 안개속에 벗꽃
호수 위 안개와 벚꽃 풍경은 봄철 자연 경관 중 하나로 잔잔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수면 위에 깔린 안개는 기온 차로 발생하며, 이른 아침에 특히 잘 나타난다.벚꽃이 만개한 시기와 안개가 겹치면 부드럽고 신비로운 दृश्य가 연출된다.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가 높으며, 자연의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장면이다.평온함과 .
지리산 치즈랜드
지리산 치즈랜드는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체험형 목장 관광지다.넓은 초지와 유럽풍 경관으로 사진 명소로 유명하다.치즈와 유제품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험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자연경관과 농촌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관광지다.
남해 다랭이 마을
남해 다랭이마을은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 논(다랭이논)이 펼쳐진 전통 농촌 마을이다.바다와 맞닿은 독특한 지형 덕분에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다.좁고 작은 논을 주민들이 직접 돌담으로 쌓아 만든 것이 특징이다.관광지로 발전하면서 체험 프로그램과 민박 등이 운영되고 있다.자연과 전통 농업 문화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많은 방문..
거창군, 4년 연속 경남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선정
[뉴스21 통신=김희백 사회2부기자] 거창군은 지난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0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농수산물 수출시책 평가 결과 4년 연속 수출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남 농수산물 수출시책 평가는 경상남도 주관으로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실적, 수출.
김문근 단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성과로 답하는 민선 9기 만들겠다”
충북 단양군의 김문근 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군수는 27일 단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이를 완성해 군민께 실질적인 성과로 돌려드릴 시점”이라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민선 9기는 단순한 완성의 시간을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420여 명 참가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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