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동이컴퍼니,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대세 배우 장동윤과 나나가 새 드라마 ‘내 남자는 큐피드’ 출연을 전격 확정 짓고, 첫 호흡을 맞춘다.
2022년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내 남자는 큐피드’(극본 허성희, 연출 남태진, 제작 ㈜HB 엔터테인먼트)는 자신이 쏜 활에 맞아 사랑에 빠져버린 요정과 그 사랑에 얽혀버려 인연의 실이 끊어진 한 여인이 다시 만나 펼치는, 선을 넘는 아찔한 운명극복재회 로맨스 드라마이다. “만약, 2022년 대한민국에 ‘사랑의 아이콘’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신박한 스토리를 담아낸다.
무엇보다 ‘내 남자는 큐피드’는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의 허성희 작가가 집필을 맡아 특유의 찰진 대사와 입체적인 캐릭터 플레이를 펼쳐낸다. 더불어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홍천기’ 등을 연출한 남태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섬세하고 환상적인 영상미가 돋보이는 심쿵 지수 최고조의 짜릿한 판타지 로맨스를 보여준다.
이와 관련 장동윤과 나나가 각각 폭발적인 요정미와 여신 미모 엉뚱미를 터트릴 ‘반박 불가 맞춤 싱크로율 라인업’을 완성,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판타지 비주얼 합과 살랑거리는 로맨스 연기가 2022년 안방극장에 극강의 설렘을 투하할 전망이다.
장동윤은 ‘내 남자는 큐피드’에서 자신이 쏜 화살에 맞아 사랑에 빠진 요정 천상혁 역으로 등장, 여심을 뒤흔드는 ‘로맨틱한 매력’을 발산한다. 극중 천상혁은 오백년 전 깊은 사연으로 태워버린 날개를 복원하기 위해 지상에서 28번째 변태를 겪고 있는 요정이다. 전작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여장 남자 역으로 청량한 비주얼과 천연덕스러운 열연을 펼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장동윤이 이번에는 여자들에게 만리장성급으로 담을 쌓는 차도남 매력부터 아픈 첫사랑의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아련함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나나는 ‘내 남자는 큐피드’에서 뛰어난 미모로 ‘구기동 전지현’으로 불리는 24시간 수술 전문 동물병원 의사 오백련 역으로 분한다. 극중 오백련은 청순가련 미모에 반한 남자들이 수두룩하지만 특별한 관계로 발전하면 다들 죽을 고비를 넘기는 탓에 남자를 사양하는 인물이다. ‘저스티스’, ‘출사표’, ‘오! 주인님’ 등에 출연하며 법정 드라마부터 코믹, 로맨스까지 장르 불문한 연기력을 선사했던 나나는 오백련 역을 통해 도도한 겉모습과는 달리 단 하나뿐이라는 인연을 만나기 위해 벼랑 끝 천 번 기도도 불사하는 엉뚱함을 사랑스럽게 표현하며 믿고 보는 로맨스 연기의 달인임을 증명한다.
제작진은 “‘내 남자는 큐피드’는 앞뒤 가리지 않고 확 빠질 수 있는 캐릭터형 판타지 로맨스에 목말라 있던 시청자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작품이 될 것”이라며 “2022년, 삭막한 일상에 휘몰아치는 두근거림을 전할 운명극복재회 로맨스, ‘내 남자는 큐피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 드라마 ‘내 남자는 큐피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듀싱 능력으로 ‘SKY 캐슬’, ‘용팔이’, ‘별에서 온 그대’ 등 다수의 우수 콘텐츠를 제작한 ㈜HB 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내 남자는 큐피드’는 2022년 방송된다.
저어세
저어새는 부리가 주걱 모양으로 생긴 희귀한 철새다.주로 갯벌이나 얕은 물가에서 작은 물고기와 생물을 먹는다.전 세계적으로 개체 수가 적어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다.한국 서해안과 중국, 대만 등지에서 번식하거나 서식한다.생태적 가치가 높아 국제적으로 보존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호수 위 안개속에 벗꽃
호수 위 안개와 벚꽃 풍경은 봄철 자연 경관 중 하나로 잔잔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수면 위에 깔린 안개는 기온 차로 발생하며, 이른 아침에 특히 잘 나타난다.벚꽃이 만개한 시기와 안개가 겹치면 부드럽고 신비로운 दृश्य가 연출된다.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가 높으며, 자연의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장면이다.평온함과 .
지리산 치즈랜드
지리산 치즈랜드는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체험형 목장 관광지다.넓은 초지와 유럽풍 경관으로 사진 명소로 유명하다.치즈와 유제품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험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자연경관과 농촌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관광지다.
남해 다랭이 마을
남해 다랭이마을은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 논(다랭이논)이 펼쳐진 전통 농촌 마을이다.바다와 맞닿은 독특한 지형 덕분에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다.좁고 작은 논을 주민들이 직접 돌담으로 쌓아 만든 것이 특징이다.관광지로 발전하면서 체험 프로그램과 민박 등이 운영되고 있다.자연과 전통 농업 문화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많은 방문..
거창군, 4년 연속 경남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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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근 단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성과로 답하는 민선 9기 만들겠다”
충북 단양군의 김문근 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군수는 27일 단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이를 완성해 군민께 실질적인 성과로 돌려드릴 시점”이라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민선 9기는 단순한 완성의 시간을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420여 명 참가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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