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100만 원 상당 식품 전달 담양군 수북면 수북교회(목사 주세영)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수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방울토마토와 김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6...
▲ 사진=KBS NEWS북한이 새해 국정 방향을 결정할 노동당 전원회의 4일차 회의에서 결정서 초안을 최종 심의했다고 밝혔다. 4일차 회의 보도에서 “전원회의가 계속된다”고 밝혀 김정은 집권 이후 가장 긴 전원회의 기록을 갈아치우게 됐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30일 노동당 제8기 제4차 전원회의 4일 차 회의가 진행됐다고 31일 밝혔다. 통신은 "이날(4일 차) 회의에서는 부문별 분과 연구 및 협의회들을 결속하면서 결정서 초안에 보충할 건설적 의견들을 종합하여 최종 심의했다"며 "전원회의는 계속된다"고 보도했다. 회의 결과는 새해 첫날에 관영매체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1일차 회의에서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22년도 사업 방향에 대해 보고하고, 2일차는 김 위원장이 새로운 농촌 발전 전략을 제시한 데 이어 3일차는 대남,대미, 국방 등 분야별 분과를 구성해 토의를 진행했고 4일 차 회의에서 결정서 초안을 최종 심의했다. 북한이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대남·대미분과를 별도 구성해 세부 계획을 논의한 동향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개최 중인 5일 차 회의에서 대미·대남·국방과 경제 등 내년도 국정 노선과 정책을 당 결정으로 공식 채택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령신항 준설토 투기장·관리부두 완공
충남도는 보령신항이 서해안 거점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기반을 갖췄다고 26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최근 보령신항에 조성한 41만 9000㎡ 규모의 ‘준설토 투기장’ 및 ‘관리부두’ 축조공사에 대한 준공검사를 마쳤다.이번 사업은 2021년 첫 삽을 뜬 후 5년 여에 걸쳐 준설토 투기장 710억원, 관리부두 508억원 총 1218억원을 ..
탄소 잡는 ‘검은 반도체’ 저감량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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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 희망나눔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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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애인체육회, 제3기 이사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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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 ‘보령형 통합돌봄’시작 알려
보령시는 25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보령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보령형 통합돌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마련됐다. 서비스 제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