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 사진=노원구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여성가족부 주관하는 ‘2021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정부 포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은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장 선 지지체를 선정해 격려하고, 모범사례 공유를 통해 지자체간 청소년 정책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상이다.
2021년에는 17개 시·도 및 228개 시·군·구가 참여했다. 평가는 지자체 합동평가, 청소년정책 분석·평가 등으로 구분해 실시했다. 국무총리상은 25개 서울시 자치구 중 노원구가 유일하다.
구는 ▲청소년 사회안전망 확충 및 보호 지원 체계 개편 ▲청소년 공간 확충 및 역량 증진활동 활성화 ▲세분화 한 청소년 서비스지원 체계 ▲청소년 맞춤형 진로·자립 체험 활성화 정책 등에 힘쓴 결과 국무총리 표창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먼저, 구는 2021년 1월, 전국 최초로 위기 청소년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위해 ‘청소년안전망통합지원센터’를 조성했다. 센터는 구청·경찰서·교육청·민간 관계자들이 함께 근무하면서 유기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5월에는 위기청소년 및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노원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나우’가 문을 열었다.
이 외에도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설립한 ‘노원구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예룸예술학교(국내 최초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을 위한 위탁형 대안학교) 자연친화적 학습 환경 조성 지원’ 등을 통해 청소년사회안전망 확충 및 체계적인 보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청소년 공간 확충 및 역량 증진 활동 활성화에도 힘을 기울였다. 유휴공간을 적극 발굴하여 청소년만을 위한 문화·예술 및 휴식 공간인 ‘청소년아지트’ 및 학교 내 쉼터 ‘뚝딱’ 등 총 12개소를 조성했다. 또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홍보·운영하는 청소년 축제를 비롯해 아동·청소년 스포츠 대회,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나도건축가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서비스 지원 체계를 세분화 한 것도 주목을 끌었다. 구는 방과 후 초등학생 돌봄서비스를 위한 ‘아이휴센터’ 27개소 조성, 맞벌이 등으로 아픈 아이를 돌보기 힘든 가구를 위한 아픈아이돌봄센터 설립 및 아픈아이병원동행서비스 추진, 최근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청소년무료식당 운영 등을 통해 연령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창의적인 인재 양성 및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진로상담 및 체험 프로그램이다. 자기주도학습 및 진로·상담을 위한 ‘노원교육플랫폼’, 지역사회일터에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상상이룸센터’, ‘특성화고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4차 산업혁명 준비하기 위한 ‘노원퓨처로드 사업’ 등 청소년의 진로·자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청소년정책을 위한 노력들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노원!’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청소년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