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근 단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성과로 답하는 민선 9기 만들겠다”
충북 단양군의 김문근 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군수는 27일 단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이를 완성해 군민께 실질적인 성과로 돌려드릴 시점”이라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민선 9기는 단순한 완성의 시간을 ...
▲ 사진제공 =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더 화려하고, 더 화끈하고, 더 다양해진 화요일 밤이 온다!!”
시간대를 옮겨 7일(오늘) 첫 방송되는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코요태와 노라조가 출격, 팀을 이뤄 치열한 대접전을 펼치며 화요일 밤을 짜릿하게 달군다.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과 ‘미스레인보우’ 강혜연 등 국민 딸들이 정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댄스 등 장르를 불문한 무대를 펼치는 ‘종합노래버라이어티’다. 7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화요일은 밤이 좋아’ 첫 회에서는 축제의 제왕 코요태와 노라조가 양팀 대장으로 나서, 불꽃 튀는 역대급 명승부를 선보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양지은과 홍지윤이 승부를 가르는, 마지막 ‘일 대 일 데스매치’를 진행하며 또 한 번의 역사적인 대결을 예고했다. 지난 데스매치에서 패배했던 홍지윤은 이를 설욕하기 위해 정통 트롯을 선곡, 혼신을 다해 무대를 장식했고, 오랜만에 홍지윤의 노래를 들은 ‘미스트롯2’ 마스터 신지는 “홍지윤, 성장의 끝은 어디인가”라는 감탄의 평을 쏟아냈다. 이에 맞서 “100점 사냥하겠다”며 야심차게 등장한 양지은은 예상을 뛰어넘는 이색적인 선곡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과연 양지은이 어떤 노래로 팽팽한 긴장감을 드리우며 리턴매치에 나섰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무엇보다 ‘트롯 신동’ 김다현과 김태연은 코요태와 노라조의 무한 극찬을 받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주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였던 김다현은 김현식의 ‘사랑했어요’로 가슴을 울리는 명품 무대를 완성했고, 이에 김종민은 “조금만 더 연습하면 노래를 잘 부르게 될 줄 알았는데 포기해야겠다. 노래는 타고나는 것이다”라며 데뷔 22년 만에 노래 포기를 공식 선언했다. 더불어 김태연은 ‘비 내리는 영동교’를 특유의 감성으로 열창해 첫 소절부터 탄성을 자아냈고, 팀의 대장인 노라조는 “이제부터는 태연이가 대장을 해야한다”며 즉석에서 자리를 바꾸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댄스 트롯 여황’ 황우림은 트롯 엄정화로 화끈한 대변신을 꾀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엄정화의 ‘Poison’을 선곡한 황우림이 원조 ‘엄정화의 남자’ 브이맨 김종민과 합동 댄스를 펼치며 1990년대 그 시절을 생생하게 소환한 것. 찰떡 케미를 증명한 황우림-김종민의 색다른 무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런가하면 ‘미스트롯2’ 멤버들이 시청자를 직접 찾아가는 ‘화요일에 만나요’ 코너에서는 지난 언택트 노래 대결에서 우승한 김다현이 홍지윤, 김의영과 함께 순창 고추장 마을로 출동했다. 김다현의 즉석 제안에 따라 3인방은 ‘매콤 달콤 상콤’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던 상황. 순창 고추장 마을의 멋진 한옥과 장독대 앞에서 시작된 3인방의 미니콘서트에 주민들이 뜨거운 박수로 화답하면서, 감동적인 ‘깜짝 서프라이즈’가 성공을 거뒀다.
제작진은 “화요일로 전격 시간대를 옮긴 ‘화요일은 밤이 좋아’ 첫 방송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열창한 레전드급 무대들이 펼쳐진다”라며 “첫 게스트로 화끈한 축제의 장을 열어준 코요태-노라조와 ‘미스트롯2’ 멤버들의 감동적인 역대급 무대들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첫 회는 7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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