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주몽골 한국대사관 앞에 모여 있다. 그들은 한국에서 학교 아이들에게 구타와 학대를 받은 13세 몽골 소녀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대사관에 공식 서한을 보냈다. J.Otgonbayar 시민 대표는 몽골인들이 몽골 안보에 대한 이러한 공격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공식 서한에는 “...몽골인들이 6시간 동안 몽골 소녀에 대한 구타와 고문에 항의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소녀의 가족과 몽골 국민의 사과를 요구한다. 또한 학대받은 소녀에 대한 보상과 법률 및 심리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오늘 내로 주한 한국대사관에 사과하지 않으면 내일 더 많이 모여 향후 국제인권단체에 호소할 것이라고 한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김철산 고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주한 한국대사관 외교관으로서 사건을 즉각적이고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관련 한국 당국과 협의 중이다. 한국 정부는 이 사건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사건이 해결되는 대로 몽골 정부에 공식 통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한국 정부가 소녀와 그녀의 가족의 안전에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강서구, ‘화곡초 복합화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원도심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화곡초 복합화 지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주차장이 들어설 화곡초등학교(강서구 초록마을로 28) 일대는 인근 주택가의 주차장 확보율이 47%에 불과해 주민 불편이 매우 심각했던 지역이다. 이에 강서구는 부지 확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서구, 지난 26일 ‘사랑의 저금통 마음모으기 전달식’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26일(목) 등촌동 예원교회에서 ‘사랑의 저금통 마음모으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와 보육교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보육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이들과 함께했다. 올해로 1...
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타보조인력을 대상으로 한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실습 중심의 표준화된 안전교...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