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TV CHOSUN ‘국민가수’ 방송 캡처]“남는 자와 떠나는 자, 엇갈린 희비 속 빛난 진한 우정!”
‘내일은 국민가수’가 준비한 2년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 ‘국민 콘서트’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다음 준결승에 진출할 최종 14인이 탄생했다.
지난 25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 8회 분이 최고 시청률 16.9%, 전국 시청률 15.2%(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 8주 연속 지상파와 비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주간 예능을 올킬하는 신기록 경신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망의 ‘국민 콘서트’ TOP1 팀 발표와 함께 준결승전에 진출한 최종 14인이 가려져 환희와 아쉬움의 눈물을 펑펑 쏟게 했다.
먼저 지난 1라운드 ‘팀전’의 마지막 팀인 ‘국가봉’이 등장했다. 마스터 예심전 1위에 빛나는 박창근 대장을 중심으로 뭉친 김영흠-김성준-진웅-지세희는 ‘국민가수’의 ‘세시봉’을 목표로 한다는 포부를 전했고, 박창근은 팀원들과 함께하기 위해 “이번엔 진짜 1등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먼저 박창근-김영흠-김성준이 환상적인 기타 합주로 ‘웨딩케이크’와 ‘사랑의 진실’을 불러 무르익은 포크 감성을 물씬 풍겼고, 지세희와 진웅이 혼성 듀오로 분해 ‘HOT STUFF’를 열창했다. 이어 김영흠은 ‘사랑이 지나가면’으로 “영흠이 영흠했다”는 극찬을 받았고, 박창근은 “나는 사랑에 빠졌어요”로 “대장전 무대 아니냐”는 감탄을 터지게 했다. 끝으로 다섯 사람은 유쾌한 장미 퍼포먼스를 곁들인 ‘밤에 피는 장미’를 엔딩곡으로 대미를 장식, 마스터 점수 1041점을 받으며 1라운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본선 3차전 1라운드 ‘팀전’이 종료되고, 마스터 점수에 관객 점수를 더한 각 팀별 1라운드 최종 순위가 발표됐다. 그리고 1위는 관객 점수 역시 1위를 차지한 ‘숯속의 진주들’, 2위는 ‘무쌍마초’, 3위는 ‘국가봉’, 4위는 ‘오소리’, 5위는 ‘진수병찬’이 차지해 다음 라운드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2라운드 ‘대장전’ 첫 번째 주자는 ‘진수병찬’ 리더 이병찬이었다. 이병찬은 박효신의 ‘숨’을 택해 차분하게 무대를 이어갔지만, 클라이맥스에서 음 이탈을 내는 결정적 실수를 하고 말았다. 하지만 이병찬은 역대급 위기에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음 한음 정성을 다해 마무리하는 대장다운 모습을 보였고, “성실함을 칭찬하고 싶다”는 평과 함께 965점을 받았지만, 팀원들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쌍마초’ 박장현은 박정현의 ‘미아’를 완벽한 기승전결을 갖춰 가창해 열띤 기립박수를 이끌었다. 마스터들은 “편안하게 회복해가는 모습이 우리에게도 위로가 된다. 훌륭한 무대였다”고 감탄했고, 박선주 역시 “박장현의 무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줬다”며 극찬했다. 박장현은 무려 1175점을 받으며 1, 2라운드를 통틀어 최고득점에 성공, ‘무쌍마초’ 팀의 사기를 훅 끌어올렸다.
‘5소리’ 리더 임한별은 송골매 ‘아가에게’로 확 달라진 록커 눈빛을 드리우며, 뛰어난 완급 조절 실력을 발휘한 궁극의 록 스피릿을 폭발시켰다. 임한별은 고된 연습에 저조해진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정신력을 발휘하는 리더다운 모습으로 982점을 받았다. ‘숯속의 진주들’ 김동현은 1라운드 1위 자리를 반드시 지켜내겠다는 사명감을 안고 무대 위에 올랐다. 김동현은 신용재의 ‘오늘’로 특유의 단단한 발성이 바탕이 된 사이다 고음을 터트렸지만 “기대에 못 미쳤다”는 의외의 혹평을 받았고, 1028점을 받아 2위로 내려선 뒤 착잡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끝으로 박창근은 이정선의 ‘외로운 사람들’을 경연을 위해 동고동락한 팀원들과, 외롭고 지친 모두에게 건네는 위로인 듯 감정을 실어 열창했고, 팀원들 역시 박창근의 진심을 알겠다는 듯 무대를 보는 내내 눈물을 흘려 협동과 조화라는 팀미션의 진가를 발휘했다. 박창근은 “가히 박창근다운 무대였다”는 평과 함께 1072점을 받았고 대기실로 들어간 뒤 팀원들의 품에 안겨 한참동안 눈물을 흘려 모두를 울컥하게 했다.
마침내 본선 3차전 1, 2라운드 경연이 모두 끝난 후 25인 참가자 전원이 무대에 선 가운데, ‘무쌍마초’가 2라운드 관객 점수까지 합산한 최종 1위를 차지하는 순위 대역전이 일어났다. 이어 2위는 ‘숯속의 진주들’, 3위는 ‘국가봉’, 4위는 ‘진수병찬’, 5위는 ‘5소리’가 차지했고, ‘무쌍마초’는 다섯 멤버 전원 준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안았다. 이어 마스터들의 길고 긴 회의 끝 김유하, 김동현, 이솔로몬, 박창근, 김영흠, 김성준, 김희석, 임한별, 이병찬까지 9명의 추가 합격자가 더해진, 총 14명의 준결승 진출자가 확정되며 또 다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대접전을 예고했다.
‘국민가수’ 8회를 본 시청자들은 “멤버들 너무 정 들었는데 떠나보내기 정말 아쉽다” “진짜 팀으로 하나 된 것이 느껴졌다” “이렇게 감동적인 오디션이 또 있을까!” “매 회 진짜 레전드를 경신하고 또 경신한다!” “참가자들 모든 무대가 내게는 최고!” “순위로 매길 수 없는 값진 무대였다” “결승전이 코 앞! 점점 더 흥미진진해진다!”등 폭발적 반응을 쏟았다.
한편 ‘국민가수’ 참가자들의 무대는 유튜브 ‘내일은 국민가수 공식 계정’을 통해 클린 버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민가수’는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인 ‘쿠팡’과 ‘쿠팡플레이’를 통해 제 6차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 방법은 먼저 스마트폰을 통해 ‘쿠팡’에 접속한 후, 화면 상단에 위치한 배너를 클릭한다. 이어 ‘나만의 국민가수’ 7인을 체크한 뒤 하단에 위치한 ‘투표하기’ 버튼을 누르면 완료된다. 대국민 응원 투표 6차 결과는 오는 12월 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국민가수’ 8회를 통해 발표된다.
저어세
저어새는 부리가 주걱 모양으로 생긴 희귀한 철새다.주로 갯벌이나 얕은 물가에서 작은 물고기와 생물을 먹는다.전 세계적으로 개체 수가 적어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다.한국 서해안과 중국, 대만 등지에서 번식하거나 서식한다.생태적 가치가 높아 국제적으로 보존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호수 위 안개속에 벗꽃
호수 위 안개와 벚꽃 풍경은 봄철 자연 경관 중 하나로 잔잔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수면 위에 깔린 안개는 기온 차로 발생하며, 이른 아침에 특히 잘 나타난다.벚꽃이 만개한 시기와 안개가 겹치면 부드럽고 신비로운 दृश्य가 연출된다.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가 높으며, 자연의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장면이다.평온함과 .
지리산 치즈랜드
지리산 치즈랜드는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체험형 목장 관광지다.넓은 초지와 유럽풍 경관으로 사진 명소로 유명하다.치즈와 유제품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험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자연경관과 농촌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관광지다.
남해 다랭이 마을
남해 다랭이마을은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 논(다랭이논)이 펼쳐진 전통 농촌 마을이다.바다와 맞닿은 독특한 지형 덕분에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다.좁고 작은 논을 주민들이 직접 돌담으로 쌓아 만든 것이 특징이다.관광지로 발전하면서 체험 프로그램과 민박 등이 운영되고 있다.자연과 전통 농업 문화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많은 방문..
거창군, 4년 연속 경남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선정
[뉴스21 통신=김희백 사회2부기자] 거창군은 지난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0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농수산물 수출시책 평가 결과 4년 연속 수출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남 농수산물 수출시책 평가는 경상남도 주관으로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실적, 수출.
김문근 단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성과로 답하는 민선 9기 만들겠다”
충북 단양군의 김문근 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군수는 27일 단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이를 완성해 군민께 실질적인 성과로 돌려드릴 시점”이라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민선 9기는 단순한 완성의 시간을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420여 명 참가 성황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협회장 ♠신안군의회 이상주의장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헙회장 경기모습 ♠여자경기 출전준비 ♠안좌클럽선수들 오른쪽으로4번째 홀인원하신 이희중선수 ♠대회진행에 수고하시는 정성덕전무이사님 ♠참가선수중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