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빠가 결혼하고 새 가정을 꾸린 강서구, 내가 30년 동안 살아온 강서구, 강서구의 변화가 신기하고 재밌게만 느껴지네요. 이 변화를 함께 나눌 수 없는 아빠가 유난히 그리워지는 하루입니다.
‘강서 옛사진 전시전’ 구민 소감
1963년부터 2021년까지…강서의 변천사를 사진으로 만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19일까지 구청 본관 1층에서 구민들과 함께 추억을 나눌 ‘강서 옛사진 전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보관해 온 아날로그 구정 사진을 전시해 변화된 강서의 모습을 공유하고 구민들의 추억과 향수를 되살리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강서의 자랑스러운 역사, 구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같은 장소, 다른 모습 ▲행사, 축제 ▲공공청사 ▲주민생활 ▲우리 동네 이야기 ▲풍경, 기타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강서구의 풍경, 행사, 생활 등이 담긴 80여 점의 사진을 통해 구의 변화상을 엿볼 수 있다.
구는 그동안 자체 보관 하던 필름, 인화지 등 아날로그 사진을 디지털로 변환하는 작업을 펼쳐 왔다. 자료의 보존력을 높이고 지역의 역사를 보다 많은 구민과 공유하기 위해서다. 2019년부터 3년에 걸쳐 디지털카메라 도입 이전에 촬영된 35㎜필름, 3×5인치 사진 인화물 5만여 점에 대한 디지털 변환작업을 마쳤다.
이번 전시에 활용된 사진은 디지털 변환 사진을 비롯해 서울기록원 사진 자료, 구민 기증 사진 등에서 선별했다.
전시 사진 옆에 QR코드를 인식하면 전시된 사진 외 추가 사진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자료 외에도 구정 기록을 담아낸 짧은 영상물도 함께 만날 수 있으며 사진과 관련된 추억을 포스트잇에 적어 붙여 놓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77년 강서구청이 개청한 이래로 이뤄온 눈부신 발전은 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해 온 자랑스러운 강서의 역사“라며 ”이번 사진전이 바쁘게 살아온 일상 속에서 소중한 옛 추억을 되살려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전시 종료 후 구청 누리집에 전시에 활용된 구정 사진 자료를 게재, 주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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