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내일은 국민가수’,“첫 회부터 세대 초월‘국민’마음 사로잡은 BEST5!”
  • 조기환
  • 등록 2021-10-12 09:54:38

기사수정



내일은 국민가수 박창근-김유하-김희석-김동현-이솔로몬 등이 뛰어난 실력으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대국민 지지를 얻고 있다.


TV CHOSUN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는 나이와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 지난 7일 밤 전파를 탄 국민가수 첫 방송분은 최고 시청률 18.0%, 전국 시청률 16.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 시청률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무엇보다 국민가수는 첫 방송부터 다채로운 K-POP 장르만큼이나 다양한 매력의 실력자들을 대거 등장시키며 역시 국민가수라는 찬사를 쏟게 했다. 먼저 무명부 박창근은 김광석의 그날들로 진한 포크 감성을 뿜어내며 마스터로부터 최단 시간 올하트를 받는 주인공이 됐다. 대학시절 김광석의 공연을 보고 음악을 시작한 뒤, 23년 간 무명가수로 살아야했던 드라마틱한 서사가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이며 국민가수 취지에 가장 잘 맞는 참가자라는 대국민 응원이 쏟아졌다.


초등부 김유하는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 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폭발적인 성량을 터트리며 리틀 이선희라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김유하는 국민가수 공식 유투브 및 각종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클립 영상수만 무려 100만 뷰를 훌쩍 넘기는 등, ‘말이 필요 없는 천재로 성별과 연령을 불문한 모든 참가자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대학부 김희석은 떨리는 목소리로 자신을 소개하던 초반 모습과 달리 지소울의 변명을 소울풀한 가창력으로 완벽 소화하는 반전으로 무대를 뒤흔들었다. 특히 김범수로부터 제 멘트와 심사평으로 무대를 훼손시키고 싶지 않다 이전 무대의 간지러움과 아쉬움을 한방에 긁어줬다, 더이상 무슨 말을 하나. 최고였다는 극찬을 들었다. ‘국민가수에서 받은 우승 상금으로 어머니에게 미용실을 차려드리고 싶다는 김희석의 바람이 현실이 될 수 있을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상경부 김동현은 비밀로 속을 뻥 뚫는 고음 실력을 자랑하며 단연 상경부 내 숯 속의 진주가 됐다. 현재 닭갈비집 아르바이트생이라는 김동현은 숱한 오디션에서 탈락한 후 마지막 도전이라는 절치부심의 마음으로 국민가수의 문을 두드렸던 상황. 김동현이 그간 쌓인 설움을 완전히 떨치고 역전의 용사라는 반전을 써낼 수 있을지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끝으로 상경부 이솔로몬은 집시여인으로 훤칠한 외모에 걸맞은 매력적인 음색을 뽐내며 백지영, 장영란 등 여성 마스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2016년 등단한 시인이라는 이색적인 직업이 공개되며 로맨틱한 매력을 배가시켰던 것. 이솔로몬이 국민들의 마음을 뛰게 만드는 전천후 국민 만능캐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노래 잘하는 사람만 모으겠다고 한 제작진의 의도가 첫 회를 통해 드러난 것 같아서 기쁘다 국민가수’ 2회에는 마음을 뒤흔들어놓을 더욱 막강한 실력자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내년엔 파주 운정~강남 30분 시대". . . 국토부, GTX-A 삼성역 조기 정차 [뉴스21 통신=추현욱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삼성역 정차 시점이 1년 이상 앞당겨질 전망이다. 당초 2028년 10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준공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국토부와 서울시가 임시 환승통로를 먼저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르면 내년 6월 말부터 사실상 전 구간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GTX-A는 ...
  3.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4. “울산 프로야구 시대 개막”… 울산웨일즈, 롯데 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경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공식 개막전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형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개막식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울산시립합창단 식전 공연과 선수단 및 내빈 소개, 개막 선언, 시구·시...
  5.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6.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7. 울산에너지고,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전원 합격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북구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이준호) 신재생에너지과와 전기에너지과 2학년 학생 36명이 2025년 제4회, 2026년 제1회 과정 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종목에 전원 합격했다.  ‘과정 평가형 산업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 직무 능력 표준(NCS)을 기반으로 설계된 실무교...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